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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길잡이정도는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공4 |2012.10.14 21:14
조회 55 |추천 0

 

전 그냥 미래의 직업에 대헤 생각하다가

 

갑자기 머리속에 떠오른 의문을

 

여기다 적습니다

 

 

 

진로라..

 

생각해보면 직업은 너무나도 많은데

 

'나'에게 맞는 직업을 고르기가 쉽지않죠

 

 

학교를다니면서

 

주변의 친구들은 벌써 다들 진로를 정해서 그쪽의 길로 가려고 하고있는데

 

저는 가만히 서서 구경만 하고있는기분이에요

 

어디로 가야할지

 

어떻게가야할지

 

초중고 12년을 다니고나면

 

'어른'이라는 이름을 새로얻고

 

직업을 선택해서 그길로 나아가야돼지만

 

 

학교다니는 12년동안

 

별로 학교에서는 그런것들을 가르쳐주지 않네요

 

스스로 깨달아야 된다는점은 알지만

 

적어도 길잡이정도는 해주엇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한심해보일테지만요

 

어른이돼서

 

공허하게 살고잇을것 같습니다

 

 

 

물론 학교에서도 진로탐색이나

 

흥미적성검사등도 하지만

 

이건별로 도움이돼지못하는것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

 

 

학교에서

 

국,영,수,사,과,기,도,음,미,체,한

 

주구장창 배워도

 

진로에대해 뭔가를 알수있을지 문제입니다

 

 

지금

 

머리속을 맴도는 의문이 잇습니다

 

 

'요리사가되고싶어'

 

'정말 할수있을까'

 

'요리를 내가 평생직업으로 할만큼 좋아하나'

 

'그정도로 요리를 좋아하지는 않는데'

 

'내가 할수 있을까'

 

 

선생님께 상담을 해보아도

 

"지금은 공부에 집중하자 시험이 얼마 안남았다"

 

"대학가서 생각해보렴"

 

"일단 하고싶은일을 찾아보렴"

 

 

 

딱히 도움안되는 말들만 하시는구요

 

 

 

 

 

 

학교에서는

 

이런 구렁텅이속에서

 

빠져나올수있는

 

길잡이정도는 해주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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