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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여자선배........

AAA건전지 |2012.10.16 21:31
조회 270 |추천 0
여기다가 써도 될지 모르겠네 암튼 내소개를 할께
안녕 난 20살 병신이야

남들이 나보고 훈훈하게 생겼는데 왜 여친 왜 안사귀냐고해

내가 신입생부터 우리과 여선배에게 첫눈에 반해서

지금까지 그 누나를 짝사랑을 하고있어서 대쉬하는 여자들도

차버렸어. 물론 그 여자애들이 평타취이하가 아니라서 그런건 아니었어

그누나랑 마주치는 시간은 강의가 끝나고 지나갈때 휴게실에 앉아서

그 누나 친구들이랑 얘기할때 보는게 다야..

대화라곤 '안녕하세요'밖에 없었어..

그 선배랑 술자리라도 가져서 속시원하게 좋아한다고 말하고싶어..

차인다 하더라도 꼭 말하고 싶은데

내친구들 아무도 내가 그누나를 좋아하는지 몰라

괜히 애들이 설레발 쳐서 서먹해질까봐 말 안했어

하..ㅅ;빌 누구한테 털어놓고 싶은데 

곁엔 아무도없다~ 나도 가끔 활짝 웃고 싶은데

곁엔 아무도없다~~~ 메이비 암 미씽유~ oh oh ~

우리그땐 그랬지 우리사인 투명하고 깨끗했지

처음에는 애틋했지 다들 그래 알면서 왜 그랬지

(but) 갈수록 유리 깨지듯 손에 낀 반지가 빛 바래지듯

날카로운 칼에 베이듯 속박이란 사슬에 목이 죄이듯

늘 좋을 줄 만 알았던 너와의 기억도

풀리지 않던 오해 및 상처만 남아 싫어도

헤어져란 말은 끝까지 참았어야만 했는데

(그래도) 싸우고 다투던 그때가 지금보단 나았을텐데


내 맘은 이리 울적한데 말할 사람이 없다

나도 가끔 활짝 웃고 싶은데 곁엔 아무도 없다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나는 아직도 매일 눈을 뜨면 네가 옆에 있는 것만 같아

우리 함께했던 많은 시간을 되돌릴 순 없나 아-아-아-

내 맘은 이리 울적한데 말할 사람이 없다

나도 가끔 활짝 웃고 싶은데 곁엔 아무도 없다 아-아-아-아-


내 맘은 이리 울적한데 말할 사람이 없다

나도 가끔 활짝 웃고 싶은데 곁엔 아무도 없다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oh oh
Maybe i'm missing you

GD - Missing you(feat.김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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