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과의 더치페이 논쟁서 이기기 위한 필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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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디지
2012-10-15 20:27
조회 : 85
논쟁에서 이길수 있는 방법중의 하나는 이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무조건 내 주장만 내세우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상대방의 주장도 인정하고 수긍해주는 것이죠...
더치페이 논란이 가장 남녀간의 대화에서 이슈가 많이 되고 잇는데...
그렇다면 우리 남자들 여기서 어떻게 반론하면 좋을까요? 특히 된장/ ♡ 마인드를 가진 여자들은 자기네들 여자들은 죽어도 남친, 남편 그 외 대한민국 남자들에게는 한푼도 쓰기 싫다라고 하죠?
그렇다면 이렇게 얘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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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시작!
---> 백번 천번 만번 양보해서 니들 일부 된장, ♡ 꼴폐미들의 말대로 몇 여자들은 남자들이 다 사줘야지만 그것이 여자를 위해주는거고
여자를 위한 기본적인 배려라고 하는데 그래 좋다 치자 데이트 비용? 남자가 다 내는게 맞다고 치자
그러면.. 우리가 현실적으로 보자구 요즘 경제 어렵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부다 그치? 직장 취업 힘들지? 그건 뻔히 알테고..
청년백수란 말은 계속 나오고 잇지 그치? 그렇다면 말야
그 데이트를 하는데 있어 겁나게 쳐 비싼 스타벅스, 까페베네 커피에 한끼에 가격 ㅎㄷㄷ 하게 나오는 고급 레스토랑 이런데 가서 데이트를 해야 주제, 분수에
맞겟니?
아니면 그냥 감자탕, 삼겹살, 이렇게 서민적이고 평범한거 위주로 데이트를 해야 맞겟니?
보자.. 여자 니들도 이중에는 분명 직장다니는 여자 잇을거야 그치?
너희들도 힘들게 직장 다녀보고 또 여대생들은 알바도 하고 하니까 알거야 남의 주머니에서 돈 백 빼먹기가 얼마나 어려운질 말야...
근데 우리나라 여자들 다수의 현실을 보자...
왜 흔히 우리나라 여자들 드라마나 연애소설이 눈 다 버려놔서 결혼시에 남자 따지는 집, 차, 연봉, 통장, 카드, 키, 외모(그나마 돈보다는 많이는 안따지지만)
이런거 까다롭게 본다고 하지?
거기다가 또 그런 로얄티하고 럭셔리한 드라마에서 어디서 보고 들은건 잇고 하니까 또 같은 여자인 친구들끼리 모엿을때 지들끼리 x팔리면 안되니까 가오라는게 잇으니까...
어디 브랜드 잇고 이름잇는데만 찾아서 고집하드라?
니들도 사회생활 해본 여자들이라면 알지 남의 돈 뜯어내서 버는게 얼마나 힘든지 말야...
그런데 자기네들은 그냥 얻어먹는 거라고 그렇게 남자들에게 고가의 데이트 비용을 요구해?
더군다나 더 웃긴게 뭐냐면 요새는 드라마 같은데서 하도 로얄티하고 럭셔리한 데이트 장면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까...
여자들의 평균 눈높이가 높아져서 그게 기본인줄 안다더라고.. 기본 다시 말해줘? 기본중의 상 기본이래.. 그러니까 여자들 마인드가..
"어머? 당연히 남자라면 기본이 드라마에서 나오는거같은 그정도의 고가의 화려한 데이트 정돈 해줘야 되지 않나요? 음.. 식사는 당연히 서울 xx의 유명한 xx 레스토랑에서 해주는건 필수고~ 커피는 당연 최소가 아무리 못해도 스타벅스 까페베네 그 이상! 최대한 고가의 원두커피에... 음.. 연애하려면 드라이브도 해야 되는데 그러면 차도 그냥 싼티나는 국산 중형차는 어림도 없고.. 최소한 외제 브랜드의 비싸보이는 차들.. 흠.."
이러고 앉아 잇더라고... 난 이게 일부인줄로만 알앗는데 꼭 내 경험담이라서가 아니라 요새 한국 남자들의 대체적인 경험담을 들어보면 다들 이렇더라고...
있는 여자든 없는 여자든 잘난 여자든 다 잘난 남자만 찾는단다.. 에휴~
근데 나도 남자니까 말하는데 니들이 그렇게 깐깐하게 따지는 뭐 소위 남자들이 비꼬면서 말하는 "한국여자들의 높은 눈의 기준" 에 충족하는 남자 키 180 최소 이상에 외모는 중상위급 이상에 연봉 최하가 4000~5000이상 보통은 6~7000 은 기본으로 따지지? 거기에 차도 일반 평범한 차는 차 축에도 못끼고 최소한 그래도 조금은 비싸보이는 조금 값나가는 중형차 한대 정도는 가뿐히 몰고 다녀야 되고 집도 대출 일절 없이 자기 돈으로만 해서 인 서울, 즉 서울 안에 최소 20평 이상의 아파트나 못해도 오피스텔 이상...
이런 스펙, 레벨의 남자는 남자들 사이에서도 찾기 힘들단다...
난 이해해 여자들의 마음.. 알아 왜 그런 말도 잇잖아?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여자들은 이렇게 말하고 싶을거야
"아니 남자들은 여자 외모 따지잖아요 그래서 여자들은 남자 경제력 보는데 뭐가 문젭니까?"
이렇게 말야 근데 난 말하고 싶어 한국 남자들을 다 대변할 수 있거든 우리 한국 남자들이 말하는건 뭐냐? 니들보고 남자 경제력을 아예 따지지 말라는 얘기가 아냐
그러면 뭐냐? 따질거면 따져 근데 그렇게 스펙좋고 인물좋고 키크고 돈잘버는 훈남에 그런 완벽남 찾을라면 적어도 너도 완벽녀는 되야 하지 않겟니?
또 이리 맞는 얘기하면 또 글쓴 본인 인격비하하는 꼴통 여자들 잇을거야 "니같은 오크남은 그럼 얼마나 대단하냐? 라고 말야
그래서 난 미리 그 비난을 사전에 강력한 쉴드를 치고 방어할려고.. 미안한데 난 내 주제,분수를 알기때문에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고 포기할줄은 알아 최소한 내 주제 분수를 모르고 무조건 잘난 이성만 찾는 ㅄ짓거리는 안하거든..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나도 내가 대단하다고 자뻑하기 싫어 초딩이냐? 그러고 놀게? 근데 난 최소한 니들 자기들 수준은 생각 안하면서 남자 조건, 자격만 운운하는 여자들보단 나은게 하나 잇다라고 굳이 난 자신잇게 말하자면 이거 하난 말할수 잇어 아까도 말햇지만 난 니들처럼 그래도 자기 주제 분수 모르고 눈 높은 이성만 고르지는 않는다고 말야
막말로 어떤 한 여자가 남자를 보고 조건을 따지는 상황이야 근데 이 여자는 지 기준에서 지 남친이나 남편감 될 남자는 최소 연봉 6000만원! 이라고 잡앗다고 치자...
그러면 최소한 여자는 그래 니들이 흔히 말하는 대로 "남자와 여자는 직장에서 같은 직급인데도 월급 차별받지 않나요?" 라고 말하는 그 주장 핸디캡 인정해줄게 알앗어 인정해 준다고 치고 남자랑 똑같을 순 없다고 보고.. 그걸 고려해서 남자 연봉 6000따질거면 여자는 최소 그러면 연봉 2500에서 3000은 되나?
남자 키랑 외모도 180이상에 중상위급으로 따진다고 치자 그 여자가.. 그러면 그렇게 깐깐하게 따지는 본인은 몸매나 얼굴이 준 연예인급은 되면서 남자도 훈남 찾으시나? 내가 그러면 암말 안할게...
원래 사람은 끼리끼리 논다고 하잖아? 잘난 남자는 잘난 여자랑 놀고 못난 남자는 못난 여자랑 놀수밖에 없겟지...
근데 여기서 문제점은 남자들은 기본적으로 연애든 결혼이든 간에 여자 관계에서 지 주제,분수 파악을 빨리 하고 이거 내가 오를 나무가 아니겟구나 싶으면
대체로 빨리 포기해
대체로 남자들은 지 분수, 주제를 파악하면 생각 마인드가 이렇거든 "그래.. 휴~ 뭐 내주제에 뭐 그리 대단한 놈이라고 여잘 고르고 자시고 하겟나? 그냥 대충 어느정도 되는 수준의 여자라도 내 지금 정도의 수준이면 불만갖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만족해야지" 라고 생각하거든
근데 이게 남자와 여자의 근본적인 종족 차이때문에 그런건지는 몰라도 남자는 이런게 잘 되는데 여잔 잘 안되더라고? 왜그럴까? 의학적인 이유라도 잇는건가?
남자는 연애나 결혼시 그래도 여자들보단 현실적이고 적당하거나 혹은 너무 낮다 싶은 눈높인데 여자들은 대체로 까다롭고 깐깐하더라고?
물론 아니다 싶은 여자들도 아주 간혹 잇더라고.. 의외로 생각보다 남자 조건 그리 안까다롭게 보는 여자들도 잇긴 잇어..
근데 그런 여자들은 진짜 극소수더라고 대체적으론 안그러더라고
실제로 내가 남성연대 사이트나 또 "♡아치 닷컴" 이라는 남초 사이트등에서 각종 뉴스 통계 자료같은거 거기 있는 사람들이 올려준걸 봣는데...
뭐 당연히 예상햇던 거지만 우리나라 20대 젊은 여성들은 데이트시에 최소한 그래도 이름있는 서양 양식집을 데이트 식사 장소로 꼽더라...
진짜 남자들처럼 투박하고 소박하게 감자탕, 갈비탕, 곱창 이런건 죽어도 찾기 힘들더라고... 다들 왜그래?
물론 아니신 여성분들도 잇기는 잇을거야 그런 현실적인 눈높이 가지신 여성분들 말고... 드라마나 연애소설 환상에 빠져서 남자 눈만 까다롭게 조건 따지시는 여자들만 말하는거야
물론 사람마다 식성이란건 존중해줘야 되 그래서 나는 여기서 여자들이 서양 양식, 고급 스테이크를 좋아한다는거 그거 입맛 자체를 비난하진 않겟어
왜냐고? 어차피 식성은 타고난거니까 타고난 입맛은 존중해줘야지 안그래? 그건 맞지
근데 내 말은 이거야 왜 그러면 하필 여자들이 대체로 좋아해대는건 다 쳐 비싼 것들이고 왜 그걸 기본으로 알고 비싸다는 현실 개념을 망각한 눈만 높은 여친이 남친에게 "저정도도 기본으로 못사줄 정도면 당장 헤어져" 이러고 잇느냐는 거지...
진짜 남자와 여자가 진정 사랑한다면 특별한 기념일이라든가 뭐 그런걸 생각해서 어쩌다가 간혹 한두번 좀 돈을 써서라도 비싼데 갈수는 잇어
그것까지 가지고 내가 된장이니 이런 소리는 안할게 어차피 한번쯤 남녀가 분위기도 내봐야 되지 않아? 안그래? 여자들?
근데 내가 말하고 싶은건 여자들의 깐깐한 눈높이... 비싼걸 자주 해줘야만 꼭 물질적으로 비싼 선물, 다이아 반지, 고가의 명품백을 아주 기본으로 알고
그게 얼마나 비싸고 또 그걸 사주기 위해 지금 자기들이 사귀는 남친들이 등골 빠지게 벌어서 사줄수도 잇다는건 왜 간과하고 모르는지 모르겟어
바래도 어느 정도 바래야지 이건 너무 심하잖아 그런 생각 안드나? 아니 이건 남녀 문제를 떠나서 남자 여자 입장을 바꿔놓고 한번 생각해봐 그럼...
남자들이 반대로 여자들 외모 따지는데 무슨 애니메이션 같은데 나오는 가슴 g컵 이상에 뭐 눈알이 만화 주인공 눈동자같이 초롱초롱하고... 몸매는 초절정
글래머 쭉쭉빵빵이고 이런 최고의 여신급 아니면 여자로 안쳐준다라고 눈이 까다롭고 높아봐...
니들은 어떤 생각이 들까??
"아 왜 한국 남자들은 우리한테 바라는 거, 요구하는 거만 눈높이만 저렇게 높을까? 젠장 서러워서 살겟나?" 라는 생각 안들까?
바로 그 생각이 우리 한국 남자들이 현재 눈 높으신 까다로우신 한국 여자님들이란 존재들에게 느끼는게 아닐까 싶다...
다 필요없고 다 닥치고 막말로 니들이 남자만 일방적으로 내야 되고 혹은 남자가 9 여자가 1 10:0이나 9:1의 극단적인 남성 위주의 떠밀기식 데이트 비용 부담이
맞다고 한다면...
그러면 내가 딱 더도말고 한가지만 요구할게...
그러면 현재 세계 경제, 한국 경제가 어렵고 개인 저축도 힘들지.. 생활하는데 물가는 엄청 올라 살기 힘들어.. 각종 공과금 올라.. 교통비도 올라가... 결혼하면 양육비도 장난아냐... 취업? 청년취업은 아직도 계속 힘들어... 스펙? 어느정도 쌓아도 개나소나 그정도니 남들 이기려면 훨씬 피똥빠지게 해도 모자랄까 말까..
이런 돈 벌어먹고 살기 어려운 현실, 우리가 사는 이 무대, 현실에서의 어려움을 니들도 고려는 최소한 해야 되지 않겟냐?
막말로 남자들이 식사비용 커피비용 다 낸다라고 치자 그러면 니들도 한가지는 지켜줘야지?
이제부터 눈만 높고 까다롭게 고가의 고급 스테이크(뭐 한접시에 수만원 이상 하는거 ㅅㅂ)라든지 커피 무슨 뭐 스타벅스 무슨 그런 브랜드 잇어가지고 그거때문에 한잔에 가격 엄청 비싼 그런 고가의 커피나 음료, 국산 중형차? x까고.. 무조건 브랜드 좀 이상되는 비싼차! 이런것들만 요구하는 니들 눈도 좀 낮춰라..
근데 내가 또 낮추란다고 또 오해하지 마라 적당한 수준까지 낮추라는거지 무조건 낮추라는거 아니다
좀 싼거 요구한다고 해서 뭐 또 그럼 남자가 여자한테 커피 사줄때 자판기 커피 사주냐? 백원짜리? 이런 극단적인 예 아니다 나도 그런거 남자지만 그정도까진 아니라고 본다 알앗니?
내 말은 너무 지나치게 가지 말고 현실적인 사회, 경제 현실을 고려해서 너무 비싼 거, 브랜드 잇고 고급스러운 것만 까다롭게 밝히지 말자는거다
이정도로 어느정도는 현실적으로 대한민국 남자들, 대한민국의 많은 여친들을 모시고(?)계시는 많은 남친분들의 허리, 경제적 부담을 조금은 덜어주면서
"한국 남자들아! 니들이 데이트 비용 대다수를 다 부담해라!" 라고 말하면 그나마 그래도 이해는 좀간다...
그래 니들 입장서 조금 얘기하자면 진짜 남자가 여자를 사랑한다면 솔직히 그냥 무난한 갈비탕, 감자탕.. 뭐 너무 브랜드 잇고 비싼 고가 커피 아닌 어려운 취업난과 경제난을 고려해서 대한민국 평균 정도 라면 남자가 부담할수 있는 수준에서의 커피 한잔...(자판기 커피같은 극단적인 싼거 말고 오해하지 말고)
이정도 현실적으로 바라면서 남친에게 데이트 비용 다 내라고 하면 그래도 심하게는 된장이니 ♡이다 이런 얘기까진 않을게...
그래 니들 말대로 막말로 아무리 그래도 남자친구가 지를 사랑한다면 최소한큼의 이상은 써줘야 된다고 쳐서 말야... 니들의 그 생각 인정해줘서 말이지...
한쪽이 한쪽에게 요구를 그만큼 하려면 자기도 그만큼 상대방의 요구를 그만큼 들어주면서 서로 합의를 보는것이 합의의 기본이라는건 알지?
한쪽에게만 요구하는건 무리겟지? 안그래?
아! 그리고 고가 스테이크나 뭐 고급 레스토랑에서 하는 데이트.. 이런 럭셔리하고 로얄티한 고가의 데이트는 아주 하지 말라는건 아니고...(원랜 그렇게 말하고 싶엇는데 또 여자라는게 어느정도 분위기라는걸 좋아하는 존재니까 그것도 인정한다고 하자 남녀의 차이는 인정해줘야지 남자는 반짝거리는 보석류에 관심없다라고 해서 여자들이 보석 좋아하는 본성을 가지고 뭐라 하는건 서로의 취향을 인정 못해주는거니까 OK?)
아주 하지 말라는건 아니되 진짜 어쩌다 간혹 가다 특별한 날.. 좀 분위기 심하게 잡고 싶을때 몇번씩 하는건 상관은 없겟다...
다만 이때 뭐 서로간의 잘 지들끼리 합의하에 하면 되겟지만 만약에 남친이 특별히 내가 분위기 잇는데서 대접하겟다! 라고 먼저 사주겟다라고 한다면 여자가 얻어먹어도 크게 보/슬이라 욕먹을 상황까진 아니겟는데...(남자가 굳이 사주겟다고 햇으니까)
그게 아니라 만약에 남자는 그닥 생각이 없는데 여친이 가고싶다라고 하는거라면 여자도 아주 최소한 조금이라도 내는건 어떨까?
물론 여친이 직장없고 수입이 없다면 남자가 사주는 것에 기대는것도 그런다라고 백번천번 양보해서 이해한다고 치더라도...
그게 아니라면 여자쪽도 뭐 그래 비율로 치자면 7:3이나 많이는 안바란다고 치고 8:2? 그정도는 최소한 조금은 부담해줘야 도리가 옳다라고 본다
이건 남녀를 떠나서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의 기본 도리. 무슨 말인지 알지? 애인이고 나발이고를 떠나서 인간관계서 최소한 서로에게 지켜야 할 기본적인
최소한의 예의라고
아니 그 비싼 고가의 식사를... 남친이 뭔 일을 하면서 돈을 버는진 모르겟지만 그것도 남친이 특별한 날 지가 대접하겟다는것도 아니고 여자가 가고 싶다라고
해서 남친이 그래 가자! 뭐! 하고 수락해서 갓다면 남자도 물론 남친으로써 어느정도 이상은 부담한다라고 치고... 여자쪽도 지도 사람이고 미안하고 최소한의 양심이란게 잇다면 정확히 계산적으로 딱 5:5까지는 안바래 안바란다고 치자(여자들 입장을 이정도면 다른 남자들보단 많이 양보한거다 그나마) 5:5까진 아니더라도 최소한 7:3 8:2? 이정도는 되야 되지 않을까 싶다.. 물론 갠적으론 6:4(남자 6 여자 4) 이게 좀 공평한 수치에 가깝지 않나 싶긴 한데...
여자들 이러면 또 너무 우리가 너무 많이 부담한다 히잉~ㅠㅠ 뿌잉뿌잉~ 흑흑.. <----행여나 울고불고 이럴까봐서 6:4까진 안바란다 치더라도 그럼 기본 7:3 정도는 해줫으면 한다...
더치페이는 이제 앞으로 이렇게 합의를 봣으면 한다
니들 몇몇 남자들에게만 데이트 비용을 떠넘기려는 여자들!
니들 말대로 백번 천번 양보해서 그래 사랑하는 남친이 여친에게 전부 다 쏴줄수 잇다라고 하자~!
그럼 니들도 데이트 코스 따지고 뭐 식사 커피 깐깐하게 따지고 고르는 니들 눈도 좀 현실적으로 어느정도까진 낮춰라~!
맨날 뭐 비싼 고가의 식사, 커피,음료 이런걸로 상대방 등골 휘어지게 하지 말고!!
안그래도 현실이 사회가 경제적으로 어렵고 취업난도 벅찬데 말야!
니들이 남자들에게 데이트 비용 전액부담을 요구하는게(물론 공평하진 않지만 양보해서 말하는겁니다) 백번 천번 만번 양보해서 그래~ 좋다! 맞다!
라고 치면! 니들도 그 맨날 어디 외국 영화나 드라마같은데서 나오는 로얄층들의 연애하는 장면, 풍경 고가의 럭셔리하고 샤방스러운 데이트~^^
이런거만 바라고 눈만 높아져서 그게 기본인줄 알고 "아니 이정도는 남자가 여자한테 해줘야 당연 기본 아닌가요? 깔깔깔~"
이렇게 눈만 높은 된장녀로 잇으면서 남친에게 다 사달라~ 요구하지 말고!!
니들도 그러면 현실적인 데이트, 비싸거나 로얄티한거 보단 서민적이고 소박한? 그런 데이트로 눈이라도 낮추면서 요구해라~ 한쪽에게만 요구하지 말고
남자들이 니들 여자들 말대로 데이트 비용 다 대줄걸 바란다면 니들도 그건 지켜줘야 되지 않을까 싶다...
아! 참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인데... 당신들 한국 여자들은 너무 욕심이 많은거 같애~ 특히 남자 고르고 따지고 하는 그 깐깐한 눈높이~!!
물론 사람이란게 어느정도 욕심도 잇고 살면서 꿈도 잇고 야망도 잇어야 하는건 맞아~ 너무 욕심이 없고 야망이 없어도 참 못나고 찌질해 보이는건 사실이긴해
근데 당신들 한국 여자들은 반대로 너무 욕심(?) 이게 과한거 같애~
연애소설이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외모+키+재력+학벌+집안 이런거 다 갖춘 완벽남이 진짜 현실에 몇이나 될거같냐?
물론 니들이 사람이면 그래도 아무래도 이왕이면 더 좋은거 따지는 그 기본적인 심리는 이해해~ 누가 이해 못한댓나? 남자들도 충분히 이해해~!!
근데 우리가 하는 말은 "현실을 분명히 직시하고 이상적인 비현실적인걸 너무 바라지 말고 몽상에서 깨어나서 현실적인 수준에서 따지고 고르라"는 이말이야!
새겨들어 좀~!! 지금 이건 지금까지와 달리 여자들에게 성적비하하거나 한국여자 싸잡아 까내리는 욕질하는거 아니고 진짜 이거 하나는 좀 생각해야 된다라고
말해주고 싶어서 그래~!!
사람이란게 말야 지들 욕심에 만족하는것만 취하고 바랄라고 하면... 세상 살면서 너무 과도한 요구 아닐라나?
근데 세상이란게 웃기잖아 살면서 보면 지가 꼭 바라고 원하는 것만 잇든? 아니잖아~
그러면 어떻게 해야되지? 그때는 자기가 어쩔수 없이 눈을 좀 낮춰가면서 현실과 타협해야 되지 않겟니?
근데 오늘날 한국 여자들한테는 이게 너무 부족한거 같애~
너네 그거 못버리면 평생 한국남자들하고 데이트 비용 더치페이라든지 또 결혼시 경제력 부담같은거, 혼수, 집 마련 이런거, 금전적인걸로
계속 서로 싸울수밖에 없다? 왜그런줄 아니?
여자들은 깐깐한 눈높이에 남자가 스펙, 키,외모, 학벌, 연봉 빵빵해야 됨, 자기 명의로 된 어엿한 집 한채는 필수 계속 이렇게 깐깐하게만 바라면~
오늘날 돈벌어먹고 살기 갈수록 힘들어지는 사회, 경제현실에 그 기준 미처 다 채우지 못한 지 딴에는 한다고 해도 박박 기어올라도 될까 말까~ 한 저런
완벽남이 되기 위해 발악해도 힘든 한국 남자들은...
결국엔 폭발하게 되어 잇거든...
입장 바꿔서 역지사지라고 만약에 정 반대로 한국 남자들 다수가 한국 여자들 여친감, 신부감으로 볼때 스펙,외모,키,학벌,연봉,차,집 다 깐깐하게~ 깐깐한 웅진코웨이 정수기보다 더 깐깐하게~ 조건 내걸고 따져볼까?
그럼 니들 여자들은 어떤 소리 나오는지? 한번 들어봐도 될까?
니들은 니들의 그 높은 눈높이 기준치에 미달되는 남자들한테 "찌질이 루저들, 인생 패배한 루저들 그나이에 돈도 그정도밖에 못버는 루져들 ㅉㅉ"
라고 맹비난하는데...
그러면 그 비난하는 너네 그 여자들은 니들은 그 남자한테 루저라고 할정도의 충분한 자격이 될 정도로 외모가 끝내주고 몸매가 끝내주고 니들이 비하하는 그 인생 실패자인 돈도 못버는 루져 남자들보다 더 직장 좋고 연봉 많고 돈 더 벌고 하니?
아니 그래.. 남자 여자가 직장에서 직급승진이나 월급 받는거에서 차별 좀 받는거 인정한다고 햇엇지? 그래 그거 인정한다고 쳐서...
남자들보다 더 받지는 못하더라도 그럼 최소한 비슷하게라도 받니? 동등하게는 받니?
키? 차? 그래 키야 뭐 남녀 평균 차이가 잇다라고 치고...넘어가자 차? 남자 볼때 남친이든 남편감 따지든 연애든 결혼이든 남자 차 깐깐하게 보고 따지는 여자들~
그럼 니들은 남자들처럼 고급 외제차 정도는 아니더라도 그럼 최소한 마티즈, 모닝 정도의 소형차 하나정돈 가지고 있으면서 남자 차 따지고 남자 차 보고 고급 외제차 아니라고 남자 무능력자 취급하기 일쑤니?
니들 차는 얼마나 좋은거 아니 남자보다는 덜하더라도 그럼 차 가진 남자를 깐깐하게 보실 정도로 어느정도 이상의 자가용을 가지고 잇으시면서 남자 차 운운하나? 그래 흔히들 아는 그래.. 소나타, 산타페 같은 일반 중형차라도 한대는 갖고 잇으면서 남자 차 따지시나?
집? 그래 집.. 남자 집 조건 깐깐하게 보고 따지는 여자들~
최소한 20평 중반대 이상에 대출 무조건 끼면 안되고 자가비용으로만 자기 명의로 된 아파트 이상은 필수라고 깐깐히 따지는 여자들~!
그래 따지는거 까진 좋다고 치자~ 그러면 니들은 그렇게 남자 집 따질만 한 자격이 되니? 니들은 그러면 최소한 남녀가 차이가 잇다라는 핸디캡을 감안해서 남자들하고 똑같은 동등한 조건까지는 못되더라도...
최소한 그럼 니들은 니들 명의로 된 아파트까진 아니어도 그러면 니들 명의로 된 단칸방 한칸 이라도 잇니? 전세든 월세든 대출받아서 햇든 뭐든...
그정도는 되면서 남자 조건 따지니?
왜? 남자 그렇게 깐깐하게 조건 따지시려면 니들도 최소한 동등하게 똑같은 조건까진 아니더라도 최소한 그런 조건 높은 남자 따질만한 자신의 조건도 어느정도 충족은 되야 그게 인간으로서의 서로 따지는데 잇어 예의 아닐까?
물론 내가 말한대로 자격 조건이 되는 여자들이 남자 조건을 까다롭게 보든 따지든 상관안해 간섭안해 그 정도 기준,레벨의 여자라면 그정도의 혹은 그 이상의 남자를 따질 자격은 된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간혹 보면 자기는 쥐뿔도 없으면서 지 남친이나 남편감은 "최소한 내 남친, 남편 될 남자는 이정도~ 이상은 되어야 되지" 이렇게 따지고 앉아 있더라?
우리 인간적으로 남자 여잘 떠나서 이러진 말자...
상대방 이성 조건 따질거면 앞으로 니들도 어느정도의 최소한의 조건까지라도 충족시키고 와서 상대 이성 조건 따지고 레벨 운운하자 진짜...
나이 20살 이상먹은 지성있는 성인이라고 하면 이정도는 누가 꼭 안가르쳐주더라도 학교나 사회에서 안배우더라도...
머릿속에 기본적으로 갖춰져 잇어야 하는 개념들 아닌가?
근데 보면 여자(물론 남자도 눈만 높아서 간혹 여자 깐깐히 보는 주제모르는것들도 잇기는 하지만)들이 대게 이런 문제점을 많이 가지고 잇더라고..
특히 현재 20대~ 30대 초반대의 젊은 층의 여자들 말야
그리고 마지막으로 더치페이도 내가 말한대로 여자들이 남자들에게 다 사달라고 말할거면 최소한 니들도 어느정도 데이트 눈 낮춰주는 조건으로 하고 OK?
결론- 남자가 다 내주겟다 대신 너무 비싼건 바라지 말고 적당히 현실적으로 서민적인 것에서 어느정도 만족은 해라
그것이 기본 도리 아닌가 다 내준다는 대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