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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보호해야 할 어린이집 관계자가 3살된 어린 여자아이를.... 끔찍한 사건 CCTV 동영상 첨부

세상말쉐 |2012.10.16 23:52
조회 6,514 |추천 0

 

 

 

대구 어린이집에서 첫등원하는 어린여아를 방치하다가

 

어린이집 통학버스가 깔아뭉게 버린 끔찍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미 네이트판에 등록되있는 글이긴 하지만 이런 부정당한 일은

 

널리널리 퍼져야 된다고 생각하기에 제가 퍼와서 다시 올립니다.

 

첫 등원하는 날 사고가 났다는것도 미치고 펄쩍 뛸 노릇인데..

 

대구 서구 비산동의 예x어린이집 관계자들은 거짓나부랭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세상이 말세네요 정말..

 

제일 열받는 사실은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변명과 행동입니다.

 

"사고난것을 아무도 본사람이 없고 버스에 살짝 스친것 같다?"

 

"가영이가 버스타고 첫 등원하는 날이라 반가운 마음에 마중나갔다?"

 

망발중에 망발이네요 ㅡㅡ

 

CCTV 영상을 한번 봐보세요 이 양반들아...

 

저게 버스에 살짝 스친거니?

 

저기 반가움에 마중나간 장면이니?

 

세상에 더 어이가 없는건 어린이집 버스 운전기사가

 

사고난 뒤에 차에서 내려서 주머니에 손찔러넣고 걷는 모습 ㅡㅡ

 

 

저 기사아저씨는 자식도 없는 사람이라 마음이 편했는걸까요?

 

가방안에 있는 물건들이 산산조각 날 정도의 사고.

 

하의에 선명하게 찍혀있는 사고당시의 끔찍한 흔적들..

 

 

그런데도 구차하게 자기들 변명만 하는

 

어린이집 관계자 분들의 행태가 정말 괘씸하고도 괘씸하네요.

 

 

그리고 해당 구청에서는 처벌을 할 수 없다?

 

사고도 사고 나름이지

 

어린이들 책임져야 하는 곳에서

 

저러한 무관심과 방치로 일어난 사고가

 

처음이라 처벌할 수 없다?

 

그럼 어린이들 3명 5명 하늘나라 가야 처벌됩니까?

 

 

사람 죽인 살인자가 초범이라고 용서받습니까?

 

구청관계자고 어린이집 관계자고

 

정말 말세중에 말세네요.

 

아래는 사건 당시의 사진들 이랍니다.

 

정말 가영이의 고통이 생각나서 얼굴이 찡그러지네요..

 

(원문글 : h-tp://pann.nate.com/b31698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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