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어린이집에서 첫등원하는 어린여아를 방치하다가
어린이집 통학버스가 깔아뭉게 버린 끔찍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미 네이트판에 등록되있는 글이긴 하지만 이런 부정당한 일은
널리널리 퍼져야 된다고 생각하기에 제가 퍼와서 다시 올립니다.
첫 등원하는 날 사고가 났다는것도 미치고 펄쩍 뛸 노릇인데..
대구 서구 비산동의 예x어린이집 관계자들은 거짓나부랭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세상이 말세네요 정말..
제일 열받는 사실은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변명과 행동입니다.
"사고난것을 아무도 본사람이 없고 버스에 살짝 스친것 같다?"
"가영이가 버스타고 첫 등원하는 날이라 반가운 마음에 마중나갔다?"
망발중에 망발이네요 ㅡㅡ
CCTV 영상을 한번 봐보세요 이 양반들아...
저게 버스에 살짝 스친거니?
저기 반가움에 마중나간 장면이니?
세상에 더 어이가 없는건 어린이집 버스 운전기사가
사고난 뒤에 차에서 내려서 주머니에 손찔러넣고 걷는 모습 ㅡㅡ
저 기사아저씨는 자식도 없는 사람이라 마음이 편했는걸까요?
가방안에 있는 물건들이 산산조각 날 정도의 사고.
하의에 선명하게 찍혀있는 사고당시의 끔찍한 흔적들..
그런데도 구차하게 자기들 변명만 하는
어린이집 관계자 분들의 행태가 정말 괘씸하고도 괘씸하네요.
그리고 해당 구청에서는 처벌을 할 수 없다?
사고도 사고 나름이지
어린이들 책임져야 하는 곳에서
저러한 무관심과 방치로 일어난 사고가
처음이라 처벌할 수 없다?
그럼 어린이들 3명 5명 하늘나라 가야 처벌됩니까?
사람 죽인 살인자가 초범이라고 용서받습니까?
구청관계자고 어린이집 관계자고
정말 말세중에 말세네요.
아래는 사건 당시의 사진들 이랍니다.
정말 가영이의 고통이 생각나서 얼굴이 찡그러지네요..
(원문글 : h-tp://pann.nate.com/b31698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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