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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실화야 형아들 한번 봐줘

최강의마왕 |2012.10.17 22:34
조회 1,135 |추천 0

안녕 형들 ㅋㅋ

썰은 두번째로 풀어보는거라 필력 종범이라 재미가 없어도 이해해줘


나는 디자인 관련해서 공부하기때문에 포완카라든지 이런 크고작은 디자인 카페에 가입해서 활동을 자주 하고있어

어쩌다가 포토샾 관련 카페에 초대받아서 카페 인원수도 평타취고 해서 가입하게 됐는데

거기서 중2병걸린 허세녀를 볼줄은 꿈에도 몰랐지

카페 채팅방이 열려있길래 들어가봤지. (당시는 네이버 카페 채팅이 신버전으로 운지하기 이전이었어)

4명 정도가 한참 채팅중이더라?

3명은 김치년이었고 1명은 보빨종자였었음

그중에 김치년 1명이 먼저 나한테 인사를 건네는거야, 그냥 인사 받아주고 대화를 좀했지.


근데 갑지기 이 김치년이 발정난 자지들이랑 4:1 맞다이떠서 이긴 썰.Sull을 풀고 있는거야

신발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 자지들이 팔한쪽 없는 일베인이 아닌이상

4명이서 김치년 하나 제압 못한다는게 말이돼? 아주 신발 주작이 노짱이 잇는 곳으로 날아오르더만


그렇게 자지들이랑 4:1로 맞딜해서 이긴 썰.Sull을 신나게 풀자

보빨종자가 '와, 무술 잘하시는구나 데헷-' 이러면서 보빨을 하는겨

그래서 합기도, 태권도, 검도, 무에타이 등 배운썰.Sull을 또 풀기 시작함

근데 그 썰들을 듣고 있자니, 이정도 무술실력이면 4:1로 맞다이 뜬 썰이 주작이 아닐수도 있겠다 싶은겨

그래서 '아하 그렇구나 대단하시네요' 이러고 말았지.


그러다가 채팅방에 카페 매니저느님이 입갤하심. 참고로 매니저느님은 26살 현직에서 종사하시고,

카페 정모때 술고래로 조카 유명하신 분인데, 채팅방에 술고래가 입갤했으니 이 김치년이 또 70도짜리 양주마신썰.Sull을 풀기 시작함

내용은 아다 자지새끼 2명이 김치년을 불러내서 아다 한번 떼볼려고 데킬라를 조카 먹였는데 안취해서

70도짜리 양주를 돌려먹다가 자지새끼들이 꼴아서 그냥 왔다는 거야 김치년 본인은 멀쩡하고

형들이 봐도 조카 주작냄새 쩔지 않냐? ㅋㅋ

김치년 하나 먹으려고 데킬라랑 양주를 쏟아부을 호구같은 자지새끼가 어딨어..

하면서 저격을 했더니 '자지새끼들이 호구였어!'라는 식으로 몰고감


분위기가 약간 험해지니까 매니저느님이 나에 대해서 물어보더라고,

평상시 하는일은 뭐냐 무슨 분야에 배우고 있냐..

나는 게임디자인 쪽으로 배우고 있다고 했더니 이년이 또 주작썰을 풀어놓는거야

자기가 야동 사이트 해킹해서 내 정보를 볼수 있다나 뭐라나..

내가 고딩때 3년동안 컴퓨터랑 붙어지내다 시피했거든? 주변에 정보보안/웹디자인 분야로 나간 게이들이 몇 있는데

그러다보니까 이쪽계동에는 대충은 알고있는데 이 신발년이 웹 해킹을 한다고 하는게 C, C++ 조카 잘하고

정작 중요한 Java나 Html, php 이딴거는 하나도 모르는거야 ㅋㅋㅋ

하나하나 저격해주니까 '미안^^ 내가 아는척 좀 했어~'이러면서 김치년 특유의 눈웃음 이모티콘으로 넘어감


김치년의 중2병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음

23살짜리 김치녀가 강남에있는 93평짜리 타워페니스에 사는 썰

26살짜리 외국에있는 김치남이랑 만나서 약혼 한 썰

비행기 안에서 결혼식 올릴 계획짠 썰

살은 안쪘는데 가슴이 커서 고민인 썰

어렸을때 소설을 썼는데 이것때문에 지금 출판사에서 일하는 썰 등등

조카 주작냄새나고, 허세 중2병 냄새가 작렬하는 썰들을 조카게 풀어 재끼는겨

나도 저격질 하다가 지쳐서 허허 하고 웃기만 했음


그러니까 이년이 말한 대로라면 지금 이년의 스펙은


가슴 B에 허리둘레 26 조카 베이글래머인데다가 무술 올 마스터 해서 김치남이란 4:1로 맞다이 떠서 노짱 곁으로 보낼 수 있고

외국 사는 쩌는 김치남이랑 약혼하고 8일후면 비행기 안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한국 역사상 전례없는 김치년이야

사상도 조카게 빨개서 그냥 포기하고 나옴


이년이랑은 딱 한번 전화통화 해보고 얼굴 사진, 몸매사진 단한번도 보여준적 없었다.

이년이 23살 아니,, 이년이 살아있단것도 주작일 가능성이 농후함

그냥 존재가 주작일듯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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