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학도중에 방학때 한국와서 놀다가 아예 눌러앉더니 20대중반쳐먹도록 암것도안하고 집에서 쳐놀면서 맨날 쇼핑이나쳐댕기고30넘었는데도 대가리똥만찬ㄴ들이랑 유유상종 명품쇼핑이나댕기고 어디서 개소리만줏어듣고댕기고뭐 의사랑 결혼한다나 ㅋㅋ ㅄ들 니들을 어떤 정신나간놈이 데려가냐
부모님이 맞벌이하시는데 설거지는커녕 엄마가 설거지시키면 언니들이 설거지같은거하면 팔자더러워진다고했다는둥 대가리 깨부셔버리고싶은소리나하고 결국은 내가함
부모님 맞벌이탓에 일주일에 3번 가사도우미가오는데 나는 회사출근하니 그냥 그런가보다하고있었는데오늘부터 휴가라서 집에서 좀 쉬고있는데 마침 도우미아줌마 오시는날.. 동생년 지가 설거지다하고 옷방가서 옷정리하고앉았네 아줌마한테 커피드실거냐고하고 커피타주고있고 ㅋㅋㅋㅋㅋㅋ
엄마가시킬땐 죽어도안하는년이 돈주고 부른 아줌마가 할일을 지가 알아서 하고자빠졌네하녀근성쩌는년일세
말다툼이라도 시작하면 20년전얘기꺼내면서까지 절대로 안지는년이라 뭐라할수도없고아오 패죽여버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