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돼냥이를 키우고 있는 집사입니다.
울 돼냥이 덩치가 너무 큰게 흠임.
그래서 이름도 포동이!!!
어느새부터인가 울 포동이
박스에 집착을 보이기 시작함.
택배 오는 박스 상자
크던 작던 암튼 자신에 몸을 구겨 넣고 봄.
이렇게 피아노 위에서 우아하게 누워서 놀다가
택배 상자 작은걸 발견한 우리 포동이!!!
자신의 덩치도 생각 안하는지!!!
자신의 몸보다도 작은 상자안에
어느새 쏘~옥! 들어가 있음!
저렇게 작은 상자에 꾸역꾸역 몸을 집어 넣다보니
상자는 우리 포동이 덩치를 이겨내지 못하고 찢어져 버림.
상자 지 . 못 . 미....
그런데도...
도저히 들어갈수없을것같은 박스에
우월한 유연성을 발휘...ㄷ자로몸을끼워넣는 기술선보임...
가끔 머리가 박스밖으로나오기는해도 어째든 입성...
나와라!!!
이눔아!!!
내비둬라냥~
울 포동이 박스만 보면 저렇게 집착을 하고
박스란 박스는 크기 상관없이 자신의 몸 맞춰 보려고 하니 원.
어떡하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