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면목동 살고있는 22살 남자입니다.
제가 몇일전에 겪은 황당하고 억울한 사건때문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가 친구들 두명 저포함 셋이서 회기역을 가려고 떡전교사거리에서 내려서 빠른길고 가려고
허름한 집과 재개발을 하고있는 주택길 사이 계단길로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느 사무실에서 키우는것으로 보이는 조금한 강아지 세마리가 저희를 보고 짖으면서 위협을해서 저희는
조금한 강아지니까 무시하고 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그 뒤에서 곰 만한 개 한마리가 정말
상근이개?처럼 엄청나게 컸습니다. 색은 검정색이였구요 정말 무섭고 싸납게 생긴개가 저희를 향해
짖으면서 총 네마리의 개가 짖으면서 물라고해서 저희는 본능적으로 다시 계산위로 도망가다가 제가
넘어져서 손목을 삐끗하고 핸드폰도 떨어져서 고장나고 그 상황에 강아지들은 저를 둘러싸고 계속 짖고있
고 엄청 급박한 상황이였는데 때마침 그곳에서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 집에서 나오시더니 개들을 불렀고
개들은 아주머니 곁으로 다시 가더군요. 그래서 정신차리고 보니 너무 화가나고 어이없고 억울해서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아주머니한테 그렇게 큰 개를 이렇게 목줄없이 관리를 하시면 어떻게 하냐고 따졌더니 하는말이
아주머니:개들 안물어요~
이러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지금 저 죽을했다고 개들이 위협해서 손목도 아프고 핸드폰도 망가졌다고 했더니 자기는 주인이 아니라고 주인한테 따지라고 이런식으로 너무 무성의하게 대답하고
미안하단말 한마디도 없어서 저는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랬떠니 경찰분께서 오셔서 이런일은
형사쪽 일이 아니기 때문에 관여할수 없다고 하시고 그냥 마무리만 짓고 다시 돌아가시고
남은 저포함 친구들은 너무 답답한 나머지 이곳에다 글을씁니다. 정말 곰만한 개를 목줄없이 풀어놓는다는게 이해가 안되고 화가나고 손목은 다행히 심하게 다친건 아니라서 파스만 붙이고 있고 핸드폰은 새로바꾸려고 하고있는데 너무 사과한마디없이 저렇게 당당한 태도를 보이니 너무 화가나고 열이 받습니다.
다행히 20대 초반 학생들이니까 이정도로 끝났지 저 사건장소에 애기들이나 어르신들이 지나갔으면
큰일날뻔했습니다 . 휴 이럴땐 어떻게해야 하나요?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