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모님이 사기를 당했습니다!!!!
인천동암지역에서 20년간 영업을 해왔던 곳이고,
저희도 10년간 이용을 해왔던 영진관광에서
4박6일 베트남 하롱베이 +싱가폴 여행을 예약했었습니다
출발일은 금요일 ,, 월요일이 되자 여행사는 연락두절이 되었습니다
금액은 .. 물론 몇백을 완불한 상태
수배라도 내려야 겠기에 경찰서에 신고하러 가니
그자리에서 오랬동안 해왔기에 신용이 있어서 잡혀도 금세 풀려난다며 민사로 하라는둥..
강건너 불구경.... 민중의 지팡이 맞나여??
어디에 도움을 청해야만 하는거냐구여
드러난 건 만으로 2억이 넘고 신혼여행사기도 포함 .. 정말 입이 떡벌어지더라구여
부모님을 물론 몸져 누우셨습니다.. ㅠㅠㅠ
이러케 손놓고 당해야만 하는건가여..
또다른 여행사 사기피해자가 없길 바라는 마음에서 몇자 억울한 마음을 호소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