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냥이 나비에 대한 글을 첨으로 판에 올렸는데, 많은분들이 봐주셔서 성장기를 또 올려 보려 합니다~
엄마 집에 온지 3~4개월이 지났네용..
베게가 난 좋단말양~~~
화분 받침대도 편해용~~ 눈방울이 초롱초롱 ~~
엄마 발에서 냄새가 나용~~ 빨리 발 씻으러 가용~~ ㅎㅎㅎ
오늘 하루종일 울나비 산책을 했더니, 피곤해서 베게 비고 골아 떨어졌어용~
아침 출근을 하기 위해 단장을 하면,
꼭 이렇게 "엄마! 머해?... 어디 가려고??"
세수 할때도 요렇게 세면대까지 따라 와서는 "어딜 가려고?"... ㅎㅎ
이불빨래한 건조대 위에서도 요렇게~~
잠을 잘때는 나비는 항상 저의 다리사이에서 요렇게 잔답니당~
나비넥타이는 지가 직접 만들어준 목걸이 입니당~~
성냥 하나 사주세용~~ ^^
글내용은 별로 없고, 사진만 올렸네용~~~
두번째 사진과 글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