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뷮의 미래(뷮아들편)★★★
2030년, 뷮들이 커서 성인이 되고,
뷮의 아들이 뷮 아래서 철저한 뷮적 교육을 받고 중딩이 된다.
중딩이 된 뷮아들과 선생님이 실랑이를 하고 있다.
선생: 선생님이 가훈 적어오라고 그랬는데 왜 이런 장난을 쳤니?
뷮아들: 장난 아닌데요? 저희 집 진짜 가훈이 [I♥SEX]에요.
선생: 흠..안되겠구나... 내일까지 반성문 써오렴.
뷮아들, 다음날 인터넷에서 컨트롤c,컨트롤v질하여 반성문을 써간다.
선생: 이거 인터넷에서 베낀거니? 너 선생님 속상하게 왜 자꾸 이러니?
뷮아들: 저 베낀거 아니에요. 원작자도 제 글을 인정했어요!
선생: ;;; 너 안되겠구나. 손바닥 대.
뷮아들: 반성이 그렇게 중요한가요? 제가 글을 잘써서 열폭하시는 거라면 잘써서 죄송하구요.
전 다르니까 그게 나니까, 뭐만했다 하면 난리나니까 이 글쓰기 실력 어디갑니까, 예쁘게 봐주세요.
욕하지 말아주세요. 전 죽어가는 보이지만 죽지않구요. 남들의 시선에 피해 결코 숨지 않아요.
선생님의 훈계는 내가 아직 이슈라는 증거니까요.
선생: ;;;;;;;; 너 내일 어머니 모시고 오렴.
뷮아들: 어머니, 욱일승천기드레스입고 지드래곤느님 음란공연 콘서트 보러 일본 가셨는데요?
선생: 뭐라구? 나 참...
뷮아들: 저희 어머니 이해 못하시는거에요? 혹시 선생님 뷰티세요?
선생: 뭐?;;;;
뷮아들: 어쩐지. 저희 집안 욕할 때부터 알아봤어요. 용준형할아버지는 무개념따라쟁이색히세요!!!
선생: ;;;;;;;;;;;;;;;;;;;;;;;;
뷮아들: 크레용~ 크레용~ 뭐 용건 끝나셨으면 행쇼~ 크레용~ 크레용~(자기 자리에 앉아 대마초를 꼬라무는)
선생님, 맨붕의 상태로 뷮아들을 물끄러미 지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