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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라보는 균형 잡힌 창' 멈추지 않는 교회 세습

능력 |2012.10.21 23:33
조회 47 |추천 0

 

'세상을 바라보는 균형 잡힌 창' 다양한 경험을 가진 기자들이 만드는 주간 시사 보도 프로그램이다.

 출쳐": http://www.nemopan.com/tv_today/6617293

 

 

KBS 1TV, 2012년 10월21일 일요일 밤 10시30분 - 취재파일4321 600회 예고

 

 

 

■ 나로호의 마지막 도전

- 오는 26일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발사체인 나로호가 3번째이자 마지막 발사를 앞두고 있음. 1, 2차 발사 당시 실패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문제점을 해결해 놓은 상태라고 알려져 성공 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임. 나로호 발사가 갖는 의미와 현재 발사 준비 상황, 향후 우리나라의 우주개발 계획을 취재 보도.

 

■ ’CNG 車’를 아십니까?

- 최근 고유가 시대를 맞아 CNG 차량 개조가 급증하고 있음. 하지만 CNG차량은 고압으로 천연가스를

압축하고 있어 폭발 위험성이 상존함. 현재 전국 시내버스의 98%, 택시나 일반 승용차 개조도 5천 건

가까이 되고 있는데 실제 용기 불량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 등 안전성에 빨간불. CNG 차량 보급에 있어

문제점을 심층 취재 보도.

 

■ 멈추지 않는 교회 세습

- 최근 감리교가 교회 목회직 세습 금지안을 통과시켜 신선한 충격을 줌. 하지만 서울의 대형교회인 왕성교회는 지난 7일 아들 세습안을 통과시킴. 이같은 목회직 세습은 교회의 자산, 대형 교회 목회직의 특혜 등 교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교회의 물질적 성취를 목사가 사적 재산인 양 아들에게 물려주는 행위로, 사회 정의나 상식에도 맞지 않음. 교회 세습의 이유는 무엇인지, 개신교인들은 왜 이 같은 세습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는지, 이를 개선할 방안은 없는지 등을 심층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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