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쓴 글보기 누르고 깜놀했어요ㅋㅋㅋ
와..................신기하네...........
그냥 제 경험상 제 생각 투덜투덜 쓴건데
공감하시는 분들이 꽤나 많네요.
댓글 다 읽어볼 엄두도 안 나구...ㅠㅠ
그래서 못 읽었어요.
2~3페이지 넘기면서
몇몇 댓글만 말하고 싶은게 생각나면 댓글달았네요ㅋ
무슨 숨은그림찾기마냥....아....안 찾으실거 알아요;;;
다만 전반적으로 말하고 싶은건
댓글들에서도 나타나듯이
잠수도 잠수지만 그 앞뒤내용이 다르잖아요ㅋㅋㅋ
저마다의 사연이 있죠ㅋ
어떤 절절한 사연인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 사연속에서 상처받은 사람은 당사자고
내 이별에 대해서 말할수 있는건 당사자 같아요ㅋㅋ
잠수타서 차버렸다고
제가 뭐 쫓아가서 궁딩이라도 뻥!! 찰수라도 있겠나요....
그냥...........지구상에 유일하게 널 욕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나야....네 행동에 대한 피해자. 바로 나.라고 말하고 있는거ㅋ
(남들의 허락 필요없음)
저 뭐라는 건가요?
이상한애는 아닌데....썰풀다보면 자꾸 말들이 이상하게 흘러감ㅋ
암튼 나에게 있어 헤어지는 방법 중 최악은.... "잠수"임.
제발 이보다 최악이 안 오길 바람.
-----------------------------------------------------------(이 절취선 그어보고 싶었음
)
나는 잠수타는 거라고 봄.
가장 비겁하고 미성숙한 사람들이 선택하는
그냥 숨어버리기ㅡㅡㅋ
최소한 헤어질 때는
이유가 어찌되었든
상대방 만나서 얼굴보고
내가 이러이러해서 널 더이상 못 만나겠다.
라는 설명만 해줘도.....!!
아니 뭐 어째 싫다는데...
물론 전혀 안 슬픈거 아니고
눈물도 철철철 흐르지만
그 모습도 못 봐주나
자기가 버리고 가면서?
사귀다가 헤어지는게 무슨 죄인가
좋다가도 한쪽이 싫어지면
못 만나는거지
진짜 비겁하게 그냥 연락두절하는게
진짜 예의말아먹는, 못 배워먹은 것들이
하는 짓임 진짜 ㅡ!!!!
못 만날 상황이면 메일로라도
설명을 해줘야지 이건 그냥 헤어지잔말도 없고
갑자기 연락도 안 되고............뭐하자는겨
자기가 헤어지자고 하면 무슨 깽판이라도 부릴줄 알았나
자기가 그만큼 뭐 대단한줄 알았나????
아 진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
똑같이 당해보거나
아니면 네 동생이 똑같이 여자한테
똑같은 방법으로 차여서
곁에서 동생이 얼마나 고통스러워하는지
한번 봐야 아나?
그 동생도 순진해보이드만
에이.........씨 화나......
진짜 두서없이 썼네ㅋ
어버버거리기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