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 생 유전성 심장병 환자로 과천정보과학 도서관 공익으로 근무하다가
지금은 뿌잉뿌잉 방송작가 반실업자로 주위 방송작가들과 피해자 사생활을 강탈악용하면서
밥벌이를 하는 인간의 탈을 썼지만 사람이라고 할 수 없는 악마같은 범죄를 하고 있다
그 수법은 여러세대가 같이 사는 아파트의 맹점을 악용해서 피해자 위아래 층이나
마주보이는 동으로 공범들이나 자신이 이사와서는 위아래층에서는 동태를 파악하거나
도청 존비피시 전화 도청같은 스토커 범죄를 하고 마주보이는 동에서는 망원카메라로
끽거나 엿보는데 얼마나 악질적이고 저질인지 커텐도 통과되어 찍을 수 있고
어두워도 찍을 수 있는 특수 카메라까지 동원해서 피해자 마주보이는 창문을 통해
스토커 범죄를 하는데 무엇보다 여자분들은 방에 있는 창문을 조심해야 된다
망원카메라나 특수 카메라로 그 창문으로 모든 사생활을 다 엿보고 찍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