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자취녀생이라고 하옵니다 ![]()
판쓰는건 낯설어서 음슴체 가겠어요 ㅋㅋㅋ
먼저 우리 자취방은 동물농장이라고 칭한다면 칭할수 있음ㅋㅋ 먼저 우리 냥이들을 소개할게요~!
내이름 금동이
취미는 닭처럼 자는것.
5주차된 신생아 치즈 임 ![]()
룸메가 분양받은 아이
오자마자 구석에 숨는 아이..매력있엌ㅋㅋ
오잉?![]()
치즈냄새를 맡는 아이는 다롱이~
우리 서로 사랑하는 사이에요~![]()
가 아니라 둘다여자임 ㅋㅋㅋ ☞☜
어느날 다롱이가 하도 털이 빠질길래 집에서 밀어줬는데 창문에서 저래 멍때림 ![]()
고양이는 털을 밀때 수치심이 든다고 언뜻 들었던거 같음..
장보고와서 짐정리하는데 새로산 후라이팬에 저래 들어가 앉음 ㅋㅋㅋ
이사진에 냥이 두마리가 있음 ㅋㅋㅋ 어딨을~까?
초롱이 어릴적 사진 ㅋㅋ 어깨에 올라가는게 취미임
(내룸메임!얼굴가려주는 센스~)
따사로운 햇살아래 여성스럽게 자는 초롱이
화보 같음 ㅋㅋㅋㅋ
사진은 엄청많은데 한꺼번에 많이 올리기 힘듦 ㅜㅜ
여러분 감사해요 ㅋㅋ
마지막으로 우리 다롱이 사진 투척
추천해주냥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