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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용 영어앱 추천> 토익 고민 끝? 500문장으로 토익900점 공략, 드레그토익900, "반응 살펴보니…"

강호준 |2012.10.23 00:14
조회 823 |추천 0

공부해도 안되는 토익점수~ 토익앱으로 해결?

 


영어가 권력인 시대, 2012년 하반기 취업시즌과

내년 인사 이동을 위한 준비가 시작됐다.

취업준비생들의 가장 큰 스트레스 중 하나는 토익이다,

물론 이글을 쓰는 나도 취업때 그랬었고

지금도 영어가 주는 스트레스와 아쉬움은 크다.

내가 남들처럼 어학연수라도 다녀왔으면하는 욕심...

토익 800정도만 되었으면 하는 욕심...

그러면 좀 더 많은 해외 근무나 해외 연수, 출장등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다.


토익 학원도 몇달 다녀보긴 했지만 회사 다니며 수업 받는게 만만치 않았다

야근에, 전체 회식에 업무상 저녁에...

최근 그래서 출퇴근 2시간을 잘 이용해보기로 하고

앱스토어에서 영어앱 몇개를 구입해 사용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단어만 알려주는 업다운토익이나, 뇌새김 영단어 토익,

플레이 영단어 토익은 앱은 제외했다.

사전처럼 단어뜻만 공부하는 방식으로는 절대 실전에 사용 못한다는게

모든 영어 선생님과 전문가들 지론이다.

그래서 그런 앱은 패쓰~


그리고 대부분 권유가 기출 문제 유형을 중심으로 공부하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기출문제나 문장으로 영어 학습을 할수 있는 앱을 찾아보았다.

그중 하나를 소개한다.


Drag TOEIC 900이란 앱인데 저자가 십여 년 동안 TOEIC 기출 문제를 분석하고 TOEIC을 강의하면서 데이터베이스화 한 꼭 필요한 비법의 500문장을 앱에 담았다고 한다.


특히 선별된 500여 개의 예문 학습을 통해 영어의 표현력, 어휘력은 물론 문법지식까지 향상시킬 수 있게 개발되었다고 해서 이앱의 무료판을 먼저 선택해서 사용해봤다.

 

이 앱은 기존의 단어장 위주의 영어 학습 앱과는 다른 접근을 하고 있다.

문장을 덩어리로 학습하게 하여 단어위주 학습이 갖는 약점인 영어를 실전에 적용시키기 어려운 부분을 잘 해소해준다.

 

Drag TOEIC 900은 문장을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며 학습한 후 아이폰 단말기를 흔들면 문장이 덩어리(Chunk)나 단어로 퍼즐처럼 분리된다.


학습자는터치스크린의 드래그 앤 드랍 (Drag & Drop) 기능을 이용해서 덩어리(Chunk)나 단어로 나누어진 문장을 완성하여 학습하게 된다.

 

 

예전에 교실에서하던 단어카드나 문장덩어리(Chunk) 카드를 통해 문장을 완성하는 학습법을 앱으로 개발한 것이다.

현재 아이폰, 아이패드용 버전이 있으며 무료, 유료 두종류가 앱스토어에 있다.


< 사용후기 >

1. " 청크단위로 문장 읽는 연습을 하니 구문에 익숙해지고 파트 5, 6에도 도움"

2. "R/C실력 향상에 도움되는 어플"

3. "문장 구조를 볼 수 어플"

4. "주옥같은 토익 어플!" "토익시험에 자주 보는 문장 유형만 모아놓아"

5. "비즈니스 영어에도 도움됨"

등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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