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집 진돌이와 진돌이의 베이비들을 소개 할려구요..ㅋㅋ
사진의 시기상, 작년 겨울 쯤이였을꺼에요 ^0^;
요새는 보러 자주 못가서 ㅠ0ㅠ 절 기억 못할지 몰라요...
자주갈께..ㅋㅋ 진돌아 날 기억해줘, 니 주인이얌..!!
역시 잠은 잔디에서 얼음과 햇살 사이에서 자야 제맛이개
(죽은거아네요..ㅋㅋ 같이 산책하다가 그냥 드러누워..저자세로 한참을 있었네요ㅋㅋ)
진돌이의 베이비들이에요^0^
시무룩하개...
귀찮개.. 내려놓개..
지금 뭐하는거개
나 한테 왜이러개.. 외면하고 싶개..
내 손좀 놔주 개.. 떨떠름 하 개
나 귀엽게?
잘가개 눈이 무거워 배웅은 못하개
메롱이 개
저희 집 진돌이의 새끼들이랍니다 'ㅅ'
메롱도하고..ㅋㅋ 표정이 다 같아요..ㅋㅋ
꼬물꼬물 태어났을때 완젼 기여웠는데..사진이 얼마 없네용 ㅠ0ㅠ
반려견을 키우는 모든분들~>ㅇ<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