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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낳고 다시 보신탕 집으로 돌아간 개

ㅡㅡ |2012.10.23 15:57
조회 16,691 |추천 113

 

이 사진 속에는 여러 마리의 어린 강아지들이 담겨있다. 갈 곳을 잃은 채 옹기종기 모여있는 이 강아지들은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게시자는 "보신탕집에서 사육되다 임신한 어미 개가 주변 풀숲으로 몰래 나가 새끼들을 낳고 다시 사육장으로 돌아왔다"며 "입양할 사람을 구한다"고 호소했다.

 

 

 

 

 

 

진짜.. 개가 사람보다 낫다...

 

철없이 싸질러논 사람새끼들도 피덩어리인 자기 자식 버리는 세상인데..

 

추천수113
반대수1
베플150녀|2012.10.23 21:28
반대하는사람들도여럿있겠지만난솔직히보신탕이해안간다..
베플ㅠㅠ|2012.10.23 16:59
아 진짜 불쌍하다ㅠㅠ 진짜 그말이 맞는듯. 개가 사람 보다 훨 나은것 같애요. 사람은 지 살겠다고 자식을 버리 는데 강아지는 그래도 자기 자식 살리려고 아 눙물이 ㅠㅠ
베플|2012.10.23 17:14
이 아이들과 어미개는 어떻게 되었나요? 기사로는 어미개도 구출되었다고하는데 맞는건지.. 아가들이야 입양연락이 많았다고하니 입양갈꺼같은데 어미개가 더욱 걱정이네요... 제발 보신탕제도가 제발 사라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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