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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성매매 할머니, 모텔에서 다 벗고 “순진하긴, 빨리 벗어”

뭔데 |2012.10.24 13:23
조회 353,122 |추천 337

 

 

 

 

 

 

많이들 아시는 종로 ‘박카스 아줌마’ 밀착 취재 영상입니다.

 

공공연하게 성매매가 이루어진다는 것만 알 뿐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는 몰랐는데, 이거 영상보고 정말 충격 먹었어요.

 

1만원~3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40~60대 아줌마, 할머니들과의 성매매.

 

모텔에서 오히려 “빨리 벗어”라며 돌변하는 아줌마들.

 

성매매 삐끼를 치는데 경찰은 그냥 지나가기만 할 뿐 단속은 하지도 않는 모습들.

 

기사로만 접한 현장들을 영상으로 보니까 대한민국의 역사가 있는 곳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져도 되는 건가 싶네요.

 

더 웃긴 것은 구청에서 마련해준 ‘쉼터’에서 까지도 성매매가 이뤄진다는데요.

 

종로구청, 경찰서 정말 빡치게 만드네요.

 

점점 성(性)진국으로 진화하는 대한민국, 진짜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영상 보시려면 이쪽에서 보면 됩니다.

http://www.sisu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28

추천수337
반대수13
베플한숨만|2012.10.24 15:42
방송 내용 中 제작진 : 젊은 사람도 많이 와요? 아줌마 : 당연하지. 젊은 사람들은 전화로 단골이 많아. 아놔 ㅡ.ㅡ...열받고 더럽고;; 어이없네
베플톡커맴버|2012.10.24 23:00
방금 영상을 봤습니다! 우선 처음 시작부분부터..좀 영상이 쎄네요! 이 지역이 정말 유네스코까지 등제된 종로라고 생각하니 정말 국제적 망신이라 생각이되네요.. 할머니들 성매매 유혹을 하고 있는데 그저 뒤에서 모른척하고 보고 있는 경찰들...ㅉㅉㅉ 그리고 무엇보다 불법 비아그라 유통하고 있는 현실.. 정말 서울시장은 뭐하나요? 박원순시장님! 서울 시민으로써 정말 챙피합니다.. 결론은 여지껏 봤던 "박카스아줌마"편의 시사고발프로그램과 다르게 마지막 "시사진단"이라는 공무원,경찰도 손놓은 대안과 제시을 여기 방송에서 하니..마지막 결론이 가장 인상이남네요.. "취재진의 취재한 결과는 이할머니들이 경제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취미생활로 이일을 한다는것!" 가장 인상적입니다. ㅎ 서울시장은 각성해야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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