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눈팅만 하던 18女입니다
난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로 고고 하겠음!![]()
말그대로 넝쿨째 굴러운 여름이임
어느날 갑자기 아빠친구분이
못키우겠다고 하셔서
키우게 되었음!![]()
평소에 애완동물을 좋아하는 나에게
황금기회였음!
글쓴이는 개뿐만 아니라
구피라는 물고기를 100마리정도을 키우고 있음!![]()
설명이 길었음!!!
힘들었던 우리가족에게 웃음을 준
사랑스러운 여름이을 소개하겠음!!
1
2(이거 꼭 해보고싶었음!)
3
처음 우리집에 들어온 여름이
꼬질꼬질 여름이
이때까지는 글쓴이는
진짜진짜진짜짜짜 사고안치는 천사견인줄...![]()
하지만
점점 여름이는 사고뭉치가 되어갔음![]()
미친듯이 사고뭉치가 되어갔음
꼬질꼬질 여름이
엄마랑 이마트 고고해서
샴푸을 사서 샤워을 시킴!
두둥둥둥!!!
샤워하고 나니 말티즈인형이 된 여름이!
글쓴이 자꾸 뭘 찍개...
갑자기 털이 너무 엉켜 털을 밀어버린 여름..
이로써 알게 되었음
여름이는 털빨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
학교갔다오니 치와와가 기다리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어떻게 끝내야하지...
마지막 보너스 보여주고 끝내겠음!!!!!!![]()
언니 오빠 누나 동생
추천해주개... 안그러면 나 삐지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