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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넝쿨째 굴러온 여름이!

쪼코우유 |2012.10.24 21:57
조회 3,617 |추천 20

안녕하세요!

늘 눈팅만 하던 18女입니다

난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로 고고 하겠음!파안

 

 

 

 

말그대로 넝쿨째 굴러운 여름이임

어느날 갑자기 아빠친구분이

못키우겠다고 하셔서

키우게 되었음!방긋

 

 

 

평소에 애완동물을 좋아하는 나에게

황금기회였음!

글쓴이는 개뿐만 아니라

구피라는 물고기를 100마리정도을 키우고 있음!음흉

 

 

 

설명이 길었음!!!

힘들었던 우리가족에게 웃음을 준

사랑스러운 여름이을 소개하겠음!!

 

 

 

1

 

 

 

 

 

 

 

 

 

 

 

 

 

2(이거 꼭 해보고싶었음!)

 

 

 

 

 

 

 

 

 

 

 

 

 

 

 

 

 

 

3

 

 

 

처음 우리집에 들어온 여름이

꼬질꼬질 여름이

 

 

 

이때까지는 글쓴이는

진짜진짜진짜짜짜  사고안치는 천사견인줄...냉랭

 

 

 

 

하지만

 점점 여름이는 사고뭉치가 되어갔음당황

미친듯이 사고뭉치가 되어갔음

 

 

 

 

꼬질꼬질 여름이

엄마랑 이마트 고고해서

샴푸을 사서 샤워을 시킴!

 

 

 

 

 두둥둥둥!!!

샤워하고 나니 말티즈인형이 된 여름이!

 

글쓴이 자꾸 뭘 찍개...

 

 

 

 

 

갑자기 털이 너무 엉켜 털을 밀어버린 여름..

이로써 알게 되었음

 

 

 

여름이는 털빨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음흉

학교갔다오니 치와와가 기다리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어떻게 끝내야하지...

 마지막 보너스 보여주고 끝내겠음!!!!!!짱

 

 

 

 

 

 

 

 

언니 오빠 누나 동생

추천해주개... 안그러면 나 삐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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