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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우도 권고사직에 해당되나요?

날개잃은 천사 |2012.10.25 00:41
조회 323 |추천 0

안녕하세요 점심많이들 드셨나요?
다름이 아니라 직장때문에요
제가 이회사에 다닌지 벌써3년이라는 세월이 흘렸어요
그런데 저와 같이 일하는 형이 문제에요
단둘이 일하는데요 저하고 마음이 안맞다고 요번년 12월달에 제가 계약끝나는데 12월달까지만 하고 그만두라는 식으로 말하네요 같은 계약직 직원이거든요
그런데 그형이 직급이 팀장이라 저의 대한 평가는 그형이 다하고 평가하고 소장한테 보고 하는데요 소장한테도 말을 해 놓았더라고요 소장한테 물어보니까 형말을 잘들어야지 저보고 적극적으로 먼저 다가가서 마음맞춰서 일을 하라는 식으로 말을 하네요 어디 좋은데 알아보고 있으면 나가고 아니면 계속다니고 싶으면 형마음을 돌려라고 하는데요 저는 들어올때부터 정규직아저씨들이 저한테 강제로 운동을 시켜서 어쩔수 없이 정규직아저씨들하고 놀았어요 일적으로는 형하고 일을했죠 그때부터 사이가 안좋았죠 밥도 같이안먹고 전 정규직아저씨들하고 밥먹고 그형은 밥 혼자먹고 저보고 이것 저것 핑계를 되더라고요 우리회사하고 안맞는다고 전산업무도 아직까지 잘못한다고 운동도 같이 어울려한다고 저 말도 안듣고 행동한다고 그런데 전 업무적으로는 말 안들은적이 없거든요 이형이 저한테 쌓인게 많아서 이렇다고 하는데 형이 나가라고 하는데 나가야 하나요? 솔직히 회사에서 말도 거의 안해요 인사도 안받아주고 싸기지가 없어요 회사안에서는 정규직 아저씨하고 계약직하고 같이 일하거든요 그런데 회사는 서로 틀려요 우리가 정규직들을 도와주는 계약직이지 회사는 틀리거든요..막상 마음돌릴려고 하니까 웃긴거 같고 마음도 안돌려질거 같고 아부떨기도 싫고 고민이에요 어떻게 할지 고민이에요 이상태로 계속 유지되면 소장이 통보준다고 하는데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그래서 운동은 이제 아예 안하는 상태고 혼자 놀아요 회사에서.. ㅠㅠ 그런데 챙겨주지도 안하고 그형은 똑같이 행동하네요 님들 생각들을 듣고 싶어요 그리고 이같은 경우에는 권고사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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