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촌에서 서울로 상경해서 5년친구와 함께 자취를 하는 22살 여자인간이에요
4개월째 일만 죽도록 해서 서울친구가 음슴으로 음슴체ㅠㅠ
여러분들 도대체 친구..는 어떻게 사귀는건가요 ?.......
다름이 아니고 아부지와 있었던 일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함![]()
아는 사람한테 차 사고에 관련 된 어떤 글을 카톡으로 받음
그래서 운전하시는 우리 아부지께 도움이 되는 글인것 같아서 까똑날렸음
집에 전역한 지 꽤 된 우리 오빠가 있음.
혹~시나 해서.... 말투가 아빠 아닌것 같아서 물어봄...... (...)
우리 아부지께서 이름을 적음으로써 인증해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
딸이랑 카톡하기 싫으셨는지 도배를 하시는 우리 아빠님
눈물을 머금고 카톡을 안함
오랜만에 카톡이 또 왔음
오동통한 나의 애기 사진을 투척하시고 사라진 아빠님 ㅠㅠㅠㅠㅠㅠㅠ
9일만에 다시 카톡이 왔으나 영문 모를 카톡내용
우리 아버지 노후 준비 해야 될 연세 이신데... 아직도 일을 열심히 하심.... ㅠㅠ
말씀 하시는게 너무 슬펐음...ㅠㅠ
내가 돈모아서 얼른 호강 시켜드려야짐......ㅎㅎㅎ 이생각 하면서
비록 몸은 떨어져있지만 마음은 함께라는 의미로 힘내시라고 내 사진을 5장을 투척함
쉬는날 고향에 내려 간적이 있음 ^q^ .........아부지 일 할 시간에 다시 서울로 올라갔음ㅜㅜ;;;
제 말투 건방지다고요? 네.. 죄송합니다.. 자숙하겠습니다.. ...ㅜㅜ여러분들 기분 나빠하지마세요..
제가 고향에서 자는 사진을 찍더니 카톡으로 찍은걸 보여주심;;;;;;;;;;;;;;;;;;;
그리고 군대 카페에 제 자는 사진을 올리시고 신랑을 구하겠다고 ;;;;;;;;;;;;;;;;;;;;;;;;;
마지막에 또 씹힘^q^;;;;;;;;;;;;
그래도 전 아빠 사랑하는 거 알죠? ♥♥ 물론 엄마도 사랑해요 !!!!!!!! ♥♥
뜬금없지만 살아생전에 부모님께 잘해드려야 나중에 후회 안하는거 알죠?
요즘 뉴스 보면 패륜아 너무 많아져서 걱정이네요ㅜㅜ
대한민국의 모든 아버님들, 어머님들 모두 다 힘내세요!
그리고 자식으로 태어났으면 부모님께 다 못해드리더라도 애정표현이라도 해드려요^q^
이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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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바디 모두다 추천 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