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외국어공부 열심히 해둡시다.
엄마가 전교 100등안에 들면 옷사준다는말에도 별로 감흥이 안왔는데 점점 나라 돌아가는 꼴을 보니 여긴 살만한 나라가 아닌것같네요.
교육열은 자원이 없으니 그렇다치고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우리나라 국민에게 허술한건지.
법ㅈ같은것부터 시작해서 내년에 난민법 도입까지 ㅋ..
우리나라에 들어온 몇몇 조선족들도 제대로 관리 못하고 오원춘도 무기징역으로 감형해놓고 무슨 세계 각지에서 모이는 쓰레기들을 관리하겠다고... 한국에 있는 소수의 조선족들이 이제는 몇배가 될거고 조기 미국에 흑형들, 소말리아해적들까지 우리나라에 다 온다는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우리나라는 '국민을 위한' 이라는게 있는건가요?
난민법시행해서 성공을 거둔 나라가 없다고하는데 우리나라는 뭘 믿고 난민법을 도입하는건지.
이러다 나중엔 이름만 한국인 나라가 되겠네요. 제가 다 클때까지 안전하게 산다고 해도 후에 내가 낳을 자식들은 불안해서 어떻게 키우고 또 그전에 하루하루를 근심걱정속에 살아야 하는데 어떻게 사나요
내가 정말 독도문제, 백두산문제, 중국이 우리나라의 역사를 왜곡하는 등등 이런문제에 대해서 내 나름대로 애국심이 있었던건지 욱했는데 애국심이 정말 뚝 떨어진다.
매년마다 12000여명이 사라진다고 하는 이 대한민국에서 이제 마음놓고 갈곳은 없는것같네요.
호의를 베풀면 은혜를 갚는다는 말도 전래동화속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기고 뉴스에 뜨는 우리나라의 허술한 법, 범죄자들에게 너무나 관대한 우리나라..
이번에 터진 러시아 경찰관의 한국관광객 폭행사건도 흐지부지 넘어갈느낌이네요. 다른 나라의 경찰관에게 우리나라 사람 한명이 폭행당했다고 해서 적극적으로 나설 대한민국이 아니니까요.
저같은 생각 하는사람이 한둘이 아니더라구요. 진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국민에게 베풀줄 모르는 나라고,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만 신경쓰는 나라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치한 생각이지만 국민들이 다 등을 돌리면 그때서야 국가가 정신을 차릴것같네요. 국민의 은혜는 모르고 그저 '선진국'이라는 단어에 환장한듯한 대한민국.
한시라도 빨리 한국을 뜨고싶은 마음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