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찌입니다:)
사실오늘 담가서 바로 먹는 독특한(?)김치레시피를 올려려 했지만,
갑자기 오므라이스가 너무 먹고싶어서 레시피 순서를 살짝 바꿨어요ㅎㅎㅎ
평범한 메뉴지만, 깨알재료들과 레시피팁으로
그 자리에서 한끼뚝딱하게 되는 오므라이스랍니다!
근데 왜 얘이름이 오므라이스인지 너무 궁금한....
오므오므ㅋㅋ
-재 료(1-2인분)-
주재료 : 밥 2/3공기, 달걀 2개
부재료 : 적파프리카&노랑파프리카 1/4개씩, 양파 1/3개, 베이컨 2장, 애호박 5cm토막,
소금, 후추, 슬라이스체다치즈 2장
(오므라이스는 1-2인분 단위로 만들기 때문에 사람 수에따라 오므라이스 갯수를 늘려주시면 되구요,
야채 종류는 당근, 양배추 등으로 대체하셔도 되요! 베이컨도 햄으로 대체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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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분들을 위해 정성껏 올린 포스팅이에요
http://kitchen.naver.com/recipe/viewRecipe.nhn?recipePid=909774
위 주소로 들어가셔서 상단에 '키친업' 한번만 클릭해주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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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 파프리카, 양파, 베이컨은 먹기좋게 다져주세요.
애호박과 파프리카 그리고 양파는 잘게,
베이컨은 씹는 감이 있도록 크기가 좀 있게 다져주시면 좋아요:p
팬에 올리브유(식용유등)을 두르고
양파, 파프리카, 애호박 순서로 넣어 볶아주시다가,
양파색이 살짝 투명해지면 베이컨을 넣고 볶아주세요.
양파가 갈색빛을 띄기 시작하면 밥을 넣고 같이 볶아주세요.
고슬고슬 볶아지면서 냄새가ㅎㅎㅎb!!
베이컨이 다 구워질 때까지 볶아주시면 되요.
그리고나서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해주세요.
이렇게만 해서 먹어도 사실 맛있긴 해요:)
이제 달걀 2개를 풀어 잘 저어주시구요~
다 볶아진 볶음밥을 덜어낸 팬에 기름을 조금만 더 두르고,
달걀물을 얹어서 중불에서 지단을 만들어주세요.
처음에 달걀물을 붓자마자 젓가락으로 살살 조금 저어주면
좀 더 도톰풍성한 지단이 되요:>
그렇다고 너무 저으면 그냥 스크램블되는겁니다...ㅋㅋ
거의 다 익은 지단에
볶음밥을 세로로 올리구요.
그 위에 슬라이스체다치즈를 한장 얹어줍니다!
슬라이스치즈의 진리는 꼬소꼬소한 향이 가득한 체다치즈인 것같아요^.^
이렇게 양옆에서 세로로접어
밥을 감싸주세요.
그리고 접시에 뒤집어 담아내주면 되는데요~
뒤집개를 사용하면 훨씬 편하답니다ㅎㅎ
이렇게 담아낸 기본 오므라이스 위에
체다치즈를 한장 더 얹고,
케찹 등을 뿌리면 완성이에요!
저렇게 바로 치즈를 올리면 살짝 녹으면서
붙어서 정말 꼬소하고 담백하게 맛있어요:)
그냥 오므라이스보다 훨씬 맛이 좋아요!
제가 좋아하는 견과류인 아몬드와
믹스베리들도 곁들여주었어요:D~
점점 녹은 치즈가 보이시나요?
볶은밥의 매력은 고슬고슬, 그리고 윤기.
냠냠
-맛있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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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셨나요? 보시는 분들을 위해 정성껏 올린 포스팅이니
http://kitchen.naver.com/recipe/viewRecipe.nhn?recipePid=909774
위 주소로 들어가셔서 상단에 '키친업' 한번만 클릭해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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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찌, life is so dazz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