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배두나...
헐리웃에서 영화도 찍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활동 중인 최근 모습임
우리나라에서는 시상식에서도 사랑스럽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많이 부각하는데
미국에서는 동양인의 매력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컨셉으로 시크하게 밀고 있나 봐
낯설긴 하지만 묘한 아우라가 느껴진다
내가 서양 사람이라도 이 사진 보면 좀 신비롭게 느껴질 것 같애
같이 작업한 헐리웃 배우들도 다 배두나 좋다고 그런다던데...
할리 베리랑 나란히 서도 포스로는 지지 않아
동서양의 매력이 참 다른데도 둘 다 나름의 매력이 쩌는 것 같음
톰 행크스랑 저렁 인사까지 나누고ㅠㅠㅠ 짱 부럽다ㅠㅠㅠㅠㅠ
무튼 조용조용히 헐리웃에서 굵직한 활동을 이어나가는 모습 보기 좋아
앞으로도 분발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