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이젠 시발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나는

너보다 어린데도 더치페이 6:5도 했고

술,담배하는 주변 사람들도 싫을 만큼 술,담배도 안했고

바람도 안피고 욕도 안하고

너한테 마음있었고 니가 나한테 상처줘도 사랑해서 다용서해줬었는데

그래도 뇌없는 너가 차도

마음먹고 다 잊었는데 왜이렇게 화가나냐

 

진짜 너한번 어쩌다가 말하면 니앞에 비웃으면서 이런말하고 싶어

너랑 사겼던 날에 행복했던건 열손가락에 안든다고 다 funing이였다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