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참 맛갈비 수원역에서 일하시던분
친구5명이랑 가서 고기먹는데 그곳에서 일하시던 여성분 도저히 잊을수가 없네요.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말씀좀 해주세요.
혹시 그여성분이 본다면 저희가 계산하고 나갈때
밖에서 자리치우실때 "잘 먹었어요. 수고하세요" 라고 말하고 간 남성입니다.
저녁 9시쯤에 갔었어요~
the 참 맛갈비 수원역에서 일하시던분
친구5명이랑 가서 고기먹는데 그곳에서 일하시던 여성분 도저히 잊을수가 없네요.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말씀좀 해주세요.
혹시 그여성분이 본다면 저희가 계산하고 나갈때
밖에서 자리치우실때 "잘 먹었어요. 수고하세요" 라고 말하고 간 남성입니다.
저녁 9시쯤에 갔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