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달달한 키스후기
ㅇ
|2012.10.27 18:53
조회 89,767 |추천 57
아 요즘 키스후기가 유행이길래 와봤지.일단 난 쌍커풀이 없으므로 음슴체
..억지인가?
일단 나의 썰을 풀어볼까함.
난 21판女임.대학교와서 같은과 동갑내기 애랑 썸타다가 사귀게 되었는데
개가 약간 생긴게 블락비 지코 처럼
눈이올라가고 좀 많이 지코랑 닮음.키작은 지코라고 보면됨ㅋㅋ 하여튼
개랑나랑 서로 연애 초짜인
지 막 애껴줄라고 하고 한 2주?만에 손잡고 그랬음. 그리고 내가 워낙 여중
여고그렇게 나와서 그런지 연애
해볼시간이 없었음.그래서 스킨쉽을 잘안함.개도 그렇고. 그러다가 한 4개
월정도 사귀고 인제 서로에대해
어느정도 알아갈 시기쯤이였음. 남친이 우리집에와서 밥을 먹고 간다길래
오라고 했음.근데 문을열어줬는
데 비가왔는지 옷이 좀 젖어 있더라고..난 일단 들어오라고 하고 남친을 쇼
파에앉힘 근데 남친이 그 와이
셔츠?그런걸 입고있어서 잔근육?그런게 보이는거임.겁나 섹시 했음.밥을
같이먹고 쇼파에서 같이 티비를
보고 있는데 아 ㅁㅊㅋㅋㅋ 내가 문득 쭉빵스킬인가 얼마전에 심심해서본
쭉빵스킬모음이 생각나는거임
그중에서 3초스킬이 생각나서 그냥 나도 모르게 남친 입술에 3초동안 내입
술 대고있었음.그리고 순간 아
내가 지금 뭐했나 하고 겁나 쪽팔려 하고 있는데 개가 날 지그시 쳐다보더
니 "할려면 제대로 하던가"하고
바로 키스로 이어짐 근데 내가 중간에 남친이 비맞고 와서 셔츠가 좀 젖었
다고 했잖아 . 그래서 막 남친체
온이 느껴지는거임.내가 키스할때 눈을 감고있었는데 뜨니까
시발 꿈 이 모든게 dream
- 베플하|2012.10.2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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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이여도 연애할시간없다.. 누가 휴지좀 눈물좀 닦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