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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녀가되고픈 흔녀의 미국고등학교생활!***(사진!)

김성원 |2012.10.28 04:54
조회 44,852 |추천 94
여러분~ㅠㅠㅠㅠ 저는 지금아침이에요 ㅠㅠㅠ 헤리케인와요 ㅠ  근데 멀쩡해요 ㅎㅎㅎ짱와~...만육천명...이넘게 제 글을 읽어주었어요!! 음흉똥침 히히히히히좋네용지금 오늘에톡 사는얘기 4위..자기전에는 10위였는데..오모나!!!!부끄파안아! 그리구 shout out to 사랑! 유영수(경화여고)  , 김윤구(광주고) 댓글도 하나하나 다 읽었어요!...글쓴이도 사람인데..욕하실분들은 뒤로가기..해주세요 ㅠ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ㅠㅠㅠㅠㅠㅠ 잘못눌러서 글 다 지워져서 다시써요 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저는 96년생 (만)16살 한 여학생이에요.한국에서 먼 바다건너 미국에서 살고있어요.
저의 추억들을 남기고싶은 마음에 글을 써요 :)문장, 문법 틀리더라도, 예쁘게 봐주실꺼죠/^?민;아렁;ㅣ나러이마러;임잳쟈ㅓㅁ  그럼 스타트!
1. Pep-rally !미국에선, 스포츠를 많이해요. 농구, 야구, 축구, 미식축구, 배구, 태니스, 수영, 치어링, 트랙, etc.  시즌은 가을 겨울 봄 이렇게 3번있어요. Pep-rally 도 한 스즌마다 한번씩 하고요. 하는 이유는 학교 서포트 같은거예요, 이날에는 학교의 색 파랑과 하얀색을 입어요. 흠.. 사진갑니다!!

 

 

 

 

 

 

2. maddies sweet sixteen !미국에선 16살이 되면 크게 파티를해요. 미국의 전통이기도 하고요. 아! 그리고 16살때 운전을 시작할수있어요 그런데 부모님이 옆에 있어야 해요. ㅎㅎㅎ생일인 친구는 16개의 초를 준비하면, 한명씩 호명해서 초를 나누어 주어요. 한마디로 소중한사람들을 16개 초로 비유(?) 하는거예요 ! 밑에 친구에요. 이날 같이 찍은 사진들이.. 이친구가 가지고 있어서 ㅋㅋ 이건 옛날꺼.

 

 

 

 

3. FCCLA conference학교에서 많은 클럽들이 있는데 그중에서 저는 fccla라는 클럽에 들었어요. 봄마다 다른 곳곳에서 모여 시합..? 을 하는거죠. 메달도 타고 새로운 친구들도 사귈수 있는 기회이죠. 저는 이때 드레스만드는걸해서 금!매달을 탔어요 ㅋㅋㅋㅋ runway도 걷고 ㅠㅠ 떨려요

 

 

 

 

 

4. 뉴욕 뉴욕 ~제가 사는 곳은 뉴욕의 옆 뉴저지!버스로 20분이면 뉴욕시티에 도착해요 48th street)특별이 할게없으면 가고해요. 저번엔, 싸이 강남스타일 flash mob 이 있어 갔는데!!!!15분 늦게 가서 못췄어요. ㅠㅠㅠㅠ춤 연습했는데 ㅠㅠㅠㅠ그래두 사람들 아주 많이 모였더라고요 !

 

 

 

 

 

 

 

 

 

 

 

 

5. LMTI 이건 여름에 제가 갔던 캠프에요. 리더십에 대해선 배우고 친구들 사귀고, 먹고 놀고 ㅋㅋㅋㅋ. 스켸줄도 빡빡했어요 ! 4박 5일동안.아! 그리고 폰 가지고가면 안되다고 해서 안갔고 갔는데.. 남들은 다 가지고 왔더라고요.ㅠㅠㅠㅠㅠㅠ 저만. ㅠ산속에서 하는거여서 신호도 안잡혔을거에요 ㅋㅋ 그리고 방은 캐빈에서 자요. 2칭침대같은데서. 한 캐빈에 10-12명씩 5일도 지냈답니다! 이렇게 쓰니깐 또 다들 보고싶네요 ㅠ

 

 

 

 

 

 

 이건 아침운동때 도마뱀? 도롱룡? 잘몰라요ㅠㅠ) 만나서 같이 뛰던 친국가 찍어줬어요 윙크


6. 평상시 생활s


-친구들하구 같이 컵케익 만들었어요!! 100개도 넘게만들었는데..하 사진을 안찍었어요 ㅠ

맛있겠죠??? 냠 냠 냠 ~ 

 

 

-저는 달리기를 좋아해요(트랙) 이사진ㅋㅋㅋ저 웃고있는거에요깔깔흐흐 우는거아니에요!

원래는 하늘에 떠있는걸 찍을려고했는데 자꾸 떨어지는건만 찍혀서..헤헤 결국이런사진을 !한숨

밑에는 트랙밋뉴욕에서했을때에요. (track meet) 폰으로찍어서 화질이 안좋네요 ㅠ미안해요ㅠ

-



하.. 글쓰는게 보통일이 아니군요. 한번 지워지니깐 .. 멘붕이.냉랭

더 많은 것들을 쓰고 보여들이고 싶지만.. 힘들어요 ㅠㅠㅠㅋㅋㅋㅋ

어...

..

..

웃으세요! 재미없었다고 생각하신분들을 위해서 ! 쉿 부끄럽자나요 히히 

레이저 나가요 ㅋㅋㅋㅋ

 

째뜬, 이렇게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

그리고 제 생각엔 많은분들이 미국에대해 환상, 또는 편견이 있다고 생각해요..

오늘 제가 마음을 바꾸었으면 하네요.

가끔씩, 메세지로 (한국에서) 옛친구들이 나도 미국놀러가고싶다, 미국은 공부많이 안한대며? f라는 말을 들어요. 저는 모든것들은 하기나름에 다른것같아요. 한국은 수능을 중요시하고, 미국은 SAT시험을 중요시하듯이. SAT라는 것은 대학을 가기위해서 보는 시험이에요. 수학, 쓰기, 읽기 이렇게 나누어줘 있어요. 만점은 2400이구요. 

또한, 미국을 높게 혹은 낮게 판단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많은 유학생들을 만나보왓지만, 좋아한친구는 몇이 안되요. 아마 그이유는 가족, 친구의 그리움은 아닌가 쉽네요. 어릴때 올수록, 적응을 빨리하지만, 거쳐야할 것들이 많죠. 영어, 문화, 교통생활, 친구도 사귀어야 하니깐요. 저에게도 이런러전 힘들일이 있었고요. 하지만 옆에 있어준, 가족과 친구들이 있기에 괜찮았어요! 하지만 그때 그순간엔 잘 모르고 넘어갔던것같아요.

어디에있든, 소중한사람들과 있다는것만으로 행복함이 느껴졌으면좋겠어요. 

한국문화상, 사랑 을 표현하거나 말하는건 쉽지않은 일이자나요?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한데 우리들은 그것을 잘 모르고 넘어가는 일들이 많은것같아요.

사랑을 먼져 표현해보아요!

흠... 예를 들어서 아침에 일나가시는 아빠께, 포옹을 해드린다던가, 칭찬이라던가.. (전 이것들을 햇어요)

아빠께 아침에 포옹을 하면서 운전조심해, 잘갔다와! 말을했죠. 아빠께서 포옹을 하시고, 부끄러운듯 웃음을 지의시고 출근을 하셨죠. 부끄 솔찍히 저도 부끄러웠어요 ㅋㅋㅋㅋㅋ

뭐, 쨰든! 한먼해보아요! 하루가 즐겁답니다! 파안

마음으로 안다해도, 표현하는것과 전 다르다고 생각하고있거든요 !


 웃고.. 또 !

  웃어요 ! ^_^똥침음흉








추천수94
반대수2
베플진짜|2012.10.29 17:49
저 학생들은 무지행복해보인다.. 취미생활도 맘껏하고 캠프도 자주다니고.. 파티도 자주하고.. 아 우린 시험 한번망치면 인생이 망친것같고 진로가 안보이는데.. 에휴 부럽다
베플여자사람|2012.10.29 08:49
미국은 학교생활이 엄청 즐거워보이네..
베플|2012.10.29 20:41
진짜즐거워보인다...우린저럴때학원이나학교에서썪고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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