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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노숙견의 가족입니다.

예외자 |2012.10.28 21:46
조회 414 |추천 2
 어머 2012 년에 그렸놓았던 마음이네요...
아직 유효기간 중이니 다시 올려 보네요.



반갑습니다..

 

벌써 겨울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네요..

 

500 고지만 올라가도 얼음을 볼수 있을것 같아요..저는 700 고지에

 

둥지가 있는데 탈산을 해서 도시에서 차와 텐트에서 노숙을 하지요..

 

죽기는 싫은지...

 

빌딩 그늘에서 노숙을 하고 아침이 되어 파란 하늘을 올려다 보면

 

빌딩도 바로 앞에 보이는데 그 콘크리트 덩어리가 와 그렇게 무서운지

 

넘어지려고 하는 것 같지요.

 

저들은 포근하게 밤을 보내려고 얼마나 더 노예생활을 하듯 바쁘고

 

열심히 시간의 명령을 따라야 할까 생각하면 저는 천하태평에요..

 

이제껏 평균 유,무형 재산을 백만이 넘어보지를 못하고 현금보유액이

 

평범한 사람의 하루 용돈정도 가지고 살아왔어요.

 

그러던 어느날 문뜩 강아지를 키우고 싶었어요. 그래서 피방가서 유기견을

 

검색하여 슈나우져중에 가장어린 것을 찾았지요..서울에 있어 그곳에가서

 

입양을 했지요. 6개월 정도 되었다고 하는데 귀여워요..

 

지금은 8개월정도 되었지요. 저는 반가운 가족을 맞이하고 어려서 건강에

 

많은 배려를 했어요..이름은 어린이 영화에 나오는 볼트로 지었지요..

 

지금은 몸도 커지고 활달하다 못해 너무 건강하고 공원이나 산책길에서

 

뛰고 제 세상인냥 잘 지내요..

 

그런데 오고가는 어린이 학생 어른 등 견을 싫어하는 분들을 제외하고

 

모두가 예쁘다 잘생겼다 귀엽다 하며 관심을 보이는 것이에요..

 

보통은 아이들이 많이와서 어울려주나 젊은분들도 좋아해서 앉아주고

 

쓰다듬고 그놈에 인기는 상향곡선만 그리는 것이에요..저는 옆에서 찬밥신

 

세지요..ㅎㅎ

 

저는 한 두끼 넘어가지 않을 정도로 먹지만 볼트는 세끼를 거르지 않고

 

주면서 추운 겨울을 나야하니 건강해야 하지요.

 

둘이서 끈끈하게 잘 지내지만 노숙생활이 별것 있겠어요..또 둘이 생존하

 

려면 최소의 노동은 간혹 해야하니까요..

 

도시에 사는 모습을 지켜 보면서 왜 모두가 어려움과 고민을 앉고 힘겹게

 

살아가야 하는지 안타까운 생각이 뇌리를 맴돌아요..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암울한 미래를 향해 가야하고 가정은 소통이

 

줄어들며 황폐해 지고 헌 일자리마져 점점 줄어들고 자영업도 설자리를

 

잃어가는 모습이 총체적인 위기상황 같아요..

 

정치는 끝나버린 장미빛 미래를 그려주고 공약을 남발하며 세금 더낼

 

준비를 하라고 외치며 파국을 맞은 환경에는 관심도 없이 그 권력이

 

무엇인지 그 뜬구름을 잡으려 혈안이 되어있고 참새 떼와 유치원생이

 

소음을 유발하며 지구가 꺼꾸로 설것처럼 나대나 누가 되든 결국 역사상

 

가장 불운한 자가 될 것이란 사실이지요. 왜냐하면 이제 누가 정권을 잡든

 

한국하늘 아래도 파란색이 아닌 암울한 색이 될꺼에요.

 

과거 수 많은 문명의 증발을 깨우치면 지금의 문명도 최고의 번성기를

 

지나 쇠퇴기로 또 자멸의 길로 들어서고 있지요. 일류가 부수고 싸우고

 

배합하고 살육과 학대와 전쟁도 이제 최선을 다해 할 많큼 했잖아요.

 

이제 순수하고 신성한 자연을 돌려줄 때도 되었잖아요..

 

이제 제정신으로 돌아와 제발 각성하고 고뇌하며 어린이와 청소년, 여자를

 

배려할 때도 되었어요..얼마 안남았으니까요..

 

천연자원도 거의 고갈되고 타 종족은 모두 멸종위기에 몰리고 지구를

 

뒤덮은 거미줄 같은 전기줄(생명선)이나 다 걷고 있으려고 해요 ..가난해

 

서링..

 

노숙자인 저는 과거에도(산속에서) 지금에 현실을 우려하며 각성과

 

고뇌로 폭 넓은 지혜와 진리를 찾으며 명확하고 현명하게 우주를 내다

 

보려고 노력 하였지요..성역이라 접근 불가에요..그래서 인류나 걱정하며

 

지금에 이른 것이고 결론은 <완전하게 미쳐버린 세상>이란 사실을

 

꺠우치게 되었어요..저 단어에 해명하려면 두 세권은 써야 해요..크

 

그래서 뇌를 비우고 단순하게 대충 살아가는 것이며 이것이 과거의

 

생활보다 아름답고 여유롭고 자유를 보다 넉넉하게 누리고 있다는

 

것이지요..물론 경제적인 면에서 불편은 동반되나 황금과 비교할 수 없는

 

그 무엇을 구하며 살아가는 자부심이 있어요..

 

땅 한평 없어도 지구가 모두 내것이고 자연은 항시 나를 반겨주며 내가

 

내 딛는 곳이 나의 보급자리가 되어주니 불편한 부자이지요..

 

저는 사이버 상에서 청소년 고민에 공감하며 위로와 격려를 하며 소일하고

 

있어요..필요하면 멘토링을 하고 있지요.

 

본의 아니게 경제적으로 기우는 가정이 많아지면 더욱 고통받고 슬퍼하는

 

청소년이 수 없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이럴 떄라도 부모님이 그

 

자녀들을 배려하고 보살피는 것에 소홀하지 않기를 이 자리를 빌어

 

부탁드리며 그 맑고 고운 미소와 아름답고 순수함이 짙은 웃음과

 

함께하시며 소박한 설계와 작은 행복과 아름다운 사랑과 배려로서

 

소통하며 만족과 사랑을 만들어 가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가정에 희망의 장미가 개화를 하고 축복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졸필에 두서도 잊었음에 용서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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