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애정결핍이고 사랑받기를 항상 원하는 사람이에요.
거의 4~5년간 항상 사귀는 사람이 있었구요.
제가 표현도 잘 못해주고 제가 자기를 아끼지 않고 너무 막대한다고 결국 이별선언을 했네요.
그 사람이 저에게 자존심과 여러가지로 너무 많이상처를 받은거죠...
그런데 헤어지자마자 1주일정도만에 자기를 좋아하던 후배랑 사귀었어요. 그 아이가 자기를 좋아하는게 너무 많이 느껴져서 빨리 사귀었다고 하더라구요.
헤어지고나서 제가 얼굴좀 보자고 해서 만났을 때 저에게 한 말이
너를 정말 많이 사랑했다. 자기가 만난사람중에 정말 가장 뜨겁게 사랑했었는데 너무 그 사랑이 크고 뜨거워서 그만큼 너무많이 힘들었다.(그만큼 상처를 많이 받은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좀 편한사람을 만나고싶었다. 난 다시는 너한테 그랬듯이 여러번 차이고도 계속 좋아할 사람 없을거같다.
이런식으로 말했었어요.
이런 겨우에 그 여자애가 이 사람을 계속해서 사랑하고 표현 잘 해주고 그러면 오래가나요? 보통 다 오래가요?ㅠㅠ너무 이사람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