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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에서 만난 이쁘늬를 찾습니다.

첫사랑... |2012.10.28 22:37
조회 339 |추천 3

안녕하세요.

 

18살 남학생 입니다!

 

23일~26일 까지 수학여행을 다니던중!

 

26일(금) 새벽 3시~4시 정도? 숙소앞 에서 만난 여성분을 찾습니다.

 

숙소는 ㅎㅇㅇ 리조트 입니다.

           하이ㅇ

           하ㅇ원

           ㅎ이원

만난 계기는... 친구들과 수학여행 마지막날인데 근냥보내기도 그렇고 해서 나와서 경도! 를 하다가

 

배란다에 있는 3명의 여학생? 들과 이야기하면서 떠들다가 여학생 무리가 나오더라구요

 

처음에는 한 열명? 좀 우루루 나오다가 나중에 4명 정도 있길래 한명! 이쁘늬 에게 어께동무도 하고 손도 

 

잡고 손목도 잡고 말도 하고 .. 관심 끌고싶어서.. 참 별에별 짓을 다한것 같네요.

 

그러다가 친구가 놔주라고 그래서 놔주고... 다시 친구가 대려와서 같이놀면 않되겠냐 라는식으로 저에게 말해서 그한명의 의쁘늬와 엉덩이에 PINK적힌 츄리닝? 트레이닝복 세트 입은 친구랑 같이 손잡고 거기있기 그래서 사람들 덜보이는 곳으로 가서 이야기좀 할려고.. 대리고 갈려다가 PINK입은 친구 번호를 딸려고 폰을 보니깐 남자친구 사진이 있길래 않땃습니다. 그리고 4명이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 2명의 친구들이 들어가자라고 그러길래... 보내주었 습니당...

 

아 그리고 PINK 츄리닝? 트레이닝복? 세트입은친구랑.. 제가말한 이쁘늬 너무너무 이뻐요..

 

제가 살다가 그렇게 이쁜학생들을.. 본적이 없네요;

 

아 이야기가 참 이상하죠?; 제가 이런 글이랑 이런 일이 일어난적이 없어서; 참 어떻게 말을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근냥 간략하게 특징만 쓸게요.

 

1. 얼굴에 낙서를 하고 나왔다! (정말 심하게 ;하고 나왔더라구요.. 근데 정말.. 더귀여워 보이더라구요.)

 

2. 서울말을 쓴다.( 서울말을 써서 더 이뻐보이고 귀여워보이고 그러더라고요...)

 

3. 제가 찾는 이쁘늬는 옷을 얼룩말 색모양의 스키니삘베기팬츠삘 바지?를 입고 있었어요 신발은 루꼬끄? 닭모양 메이커 신발 신엇던거 같네요 PINK 친구신발일 수도 있겠네요...

 

4. 나이는 17살 이라고 말한것 같네요 !.

 

이상입니다 !

 

그리고 제가 그 이쁘늬를 보고 난뒤 이상한 증상을 말씀드릴께요.

 

1. 이쁘늬를 만나고 숙소로 들어와서 잠을자고난 다음 그 이쁘늬 얼굴만 생각나고 한번더 보고싶어서 배란다에서 계속 그쪽숙소 쳐다보고 지나가는 여학생 얼굴 다훌터보고...

 

2. 버스에서도 계속 이쁘늬생각나고 잠자고 일어나도 이쁘늬생각이 납니다..

 

3. 어깨동무할때 그느낌 포근한느낌과 손을 잡았을때 보들보들한 그느낌을 못잊겠네요.

정말 이쁘늬는 말랐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너무 포근한 느낌을 받았어요.. 좀 두꺼운 옷때문일수도 있지만..

 

4. 정말 2일이 지나도 못잊겠습니다... 이쁘늬 생각만하면 행복해지고 보고싶고 다시 그날로 돌아가서 번호라도 물어볼껄 ... 이라고 계속 후회중이네요;

 

이증상이 첫사랑 인가요?

 

... 그 이쁘늬와 PINK 친구를 아시는분은 덧글을 좀 ...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그 덧글에 또 덧글?을 적어서 이메일을 가르쳐드리고 싶지만 너무 복잡하니깐 제가 근냥 이메일 가르쳐 드릴꼐요.. 요기로 .. 이쁘늬 칭구 번호나... 카톡 아이디라도.. 아니면... 아시는분 카톡아이디나 번호좀.... 가르쳐 주시면.. 매우매우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이쁘늬칭구랑 이야기도 하고싶고 제가 싫으면 욕을 해주세요.... 저 진짜 충격을 먹어야 이쁘늬칭구를 잊을것 같아서 그래요...

 

아 맞다 제가 입고있던옷 가르쳐 드릴꼐요

 

일단 축구할떄 입는 반바지 하얀색후드집업(홀리) 야구모자 신고? 입고? 얹고? 있었어요...

 

제가 생긴건 무섭게 생겼어도.. 마음만은 참 착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꼭 꼭 덧글 달아주세요! 한남자가 .. 그녀때문에 잠을 못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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