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6살 부모님과 떨어져 타지에서 열심히 일을 하구 있는!!
외로운 처자였으나.........
느므느므 기여운 우리 딸♥
복실이가 생겨서 행복한 글쓴이입니다!!!
원래 같이 일하는 동생이 데려온 새끼강아지였는데,
사정상 못키우게 되어 제가 데려왔습니다...
하.....................
정말 만나게 되어 너무너무 다행이고 행복이고 축복입니다
복실이가 점점 여우를 닮아가요..이런 미소녀..ㅋㅋ
ㅠ_ㅠ..복실이때문에 살아요 요새 ㅋㅋ너무 사랑해~~~
자 그럼 이제 갓 3개월 정도 된 우리 복실이 소개할게요^-^*
다들 카운트 다운 세길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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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나에겐 특별한 재주가 있쥐~!
그거슨 바로~! 귀 폈다 접기...ㅋㅋㅋ
이렇게 한쪽만 접을수도 있고~~~ (글쓴이 발 ㅈㅅㅈㅅ...)
두쪽다 접을수도 있고~!
짠!!!
요로케 다 필 수도 있쥐...ㅋㅋㅋ
목줄좀 빼줭...
잠잘때 난 말춤을 춰!
특히 엄마품에 있을땐 느므느므 잠이 잘왕........~_~
엄마 핸드백도 잠이 잘오넹...
나의 쌍커풀에 빠져보게
패션리더 ~~~~~~예~~~~~~~~
ㅎㅎㅎ..
우리 복실이 사진 잘 보셨나요!!
엄마의 마음은 다 똑같은가바요...*-_-* 부끄부끄
마구마구 자랑하고 싶었어요 ㅎㅎㅎ
복실아 항상 건강하게~~~~~~
지금처럼만 자라다오 ^^ 아프지말고 !!!!!
사랑한다 사랑해!
마지막 복실이 사진 투척~~~~~~하고 물러날게요
다들 복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세요♡
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