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아무리 그래도 너흰 엄청 잘 못한겁니다.이번에 티아라 고백이라고 프로 하고 나서 동정심 유발 할려고 했겠지만, 전혀 동정심 유발은 커녕, 시청자 우롱하는 방송이었다.
요즘 판이나 네이버에, 은근슬쩍, 티아라의 힘듬을 토로하면서 분위기를 타아라 쪽으로 조장하지만, 티아라 화영 왕따 사건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티아라가 현재 힘든 것은 당연하다고 본다.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 티아라 왕따사건이 있기 전까지,티아라는 아이돌계에서 톱스타로 활동하고 있었고어떻게 보면 10대들한테 가장 인기있었던 아이돌이, 10대들의 가장 큰 문제를 몸소 실천하고 있었으니,
티아라 왕따 사건이 터지고 나서 티아라의 과거 또한 파장이 되고 있으니양파돌이라는 말이 딱 아주 딱 어울린다.
어떻게 보면, 나이가 어리고, 여자들만 모아두고 합숙하니 당연하게 그런 상황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말이 나오지만,그건 화영처럼 당사자가 되지 않는 이상,함부로 쉴드 쳐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네티즌이나 티진요나 퀸즈들이나 모두 진실의 여부를 확실히 알지 못한채, 그 사건에 대해서 언급 한다고 하지만,이미 트위터나 동영상이나 사진이나, 화영 쌍둥이 효영 트위터보컬 선생 등 아주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다양하게 증거들이 쏟아졌는데 지금, 와서 진실의 여부가 확실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 조차 말이 되지 않는다.
지금 활동하지도 못하고 있는 화영에게 기자회견하라고 하는 말이 많던데. 두번 상처 받으라는 것과 같다.티아라 섹시러브 나왔을 때도 아주 가지가지 한다 라는 생각이었는데이번에 티아라 고백 보면서 시청자 우롱하고, 티아라 고백이라고 해서 그 사건에 대해 반성하고, 후회하는 내용인줄 알았건만, 그렇게 시청자수 올리나 했건만.
무슨 걸그룹의 힘들고 엄청 고통받는 직업이나 이런거만 심어줄려고 하고 있더라.그 와중에도, 멤버 인터뷰하는데, 장난치고 웃고 있는거 보니까,너희는 아직 덜 반성중이다.그렇게 힘들면 그냥 걸그룹하지마.그냥 기술 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