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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김정은이는 무엇을 하였나?

평타취 |2012.11.01 17:30
조회 104 |추천 0

< 지난 1년간 김정은이는 무엇을 하였나? >

 

 

 

 

1. 대규모 숙청

 

 '10년 조명록 등 4명, '11년 류경 국보위부부장 등 13명, '12년 리영호 총차모장 등 14명으로 고위급 실세만 총 31명 숙청

 

권력 장악에 걸림돌이 되거나 실적 부진, 불만 표출 등 눈 밖에 나면 가차 없이 숙청

 

권력 기반 강화를 위해 당ㆍ정ㆍ군부의 고위급 숙청은 당분간 계속 될 것으로 전망

 

특히 김철 부부장 숙청시 '머리카락 한 올도 남기지 말라'는 김정은의 지시로 총살도 아닌 박격포로 폭살

 

 

 

 

 

2. 대남 선전ㆍ선동 강화

 

'12년 1월 1일, 이른바 '김정은 대남명령 1호'를 지시하여 대남 선전ㆍ선동을 강화하고 그 의도를 분명히 나타내었음

 

김정은 대남명령 1호 : "대선에서 역적 패당에게 결정적 패배를 안겨야 하며, 이를 위해 SNS를 통해 선거에 개입하고, 남한 및 해외 거주 친북세력 총동원 할 것"

 

 

 

노골적인 대선 개입 시도 사례

 

가. 우리민족끼리 등 북한 매체의 대선 관련 선전ㆍ선동 폭증

 

나. 정부 및 국방부 비난 내용의 대남 전단 대량 살포

 

다. 북 경비정 및 어선, NLL 의도적 침범

 

라. 북 서부전선사, 대북 전단 살포시 임진각 타격 위협

 

 

 

 

  

 

 

 

3. 우상화 작업 및 업적 쌓기

 

3대 세습을 정당화하고 권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우상화 작업에 몰두

 

 

 

 

 

민생 안정을 가장한 업적 쌓기

 

 

 

 

 

 

 

결   론

 

김정은 무능한 통치력을 감추기 위해 폭압통치를 자행하고 있으며

 

친북정권 창출을 위해 전전긍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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