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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크의 절규!!!!!

김은미 |2012.11.01 23:52
조회 360 |추천 0

뭉크는 7개월된 데리고 온지 20일 댄 암컷 미니핀 저희 강쥐니다...

 

절규는 주인인 제가 하고 있구요...ㅠ.ㅠ

 

그애를 첨 본 순간 뭉크의 절규가 생각나는 외모를 가져서 뭉크라고 이름을 지었는데...

 

정말 절규는 제가 하고 있어요....

 

배변을 못가려서 며칠동안 별별 방법 다 써보다가 울타리가 제일 낮다고 해서 짐은 울타리를

 

해서 그곳에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대로  해놓았어요...

 

전업주부인 전 24시간을 그애랑 같이 있어요...

 

활발한 성격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애때문에 안하던 산책도 매일 하고 있구요....

 

짖고 하는건 괜찮은데....거의 산책가는 1시간 외에는 한 15분 20분 같이 놀아주고...

 

다시 울타리에 넣어두고 배변판에 볼일을 보면 정말 미친뇬 같이 칭찬해주고...

 

했는데 울타리에서 나오면 아무대나 배변을 봐요...ㅠ.ㅠ

 

정말 계속 울타리에 가두어 키울수도 없는 노릇이고  미쳐버릴 지경입니다...

 

지금 울타리에 들어간지 일주일이 되었는데 울타리에 얼마정도 두어야 배변훈련이 적응이 대는지

 

다른대 배변을 봐도 낮은 목소리로 안대!!! 이렇게만 하고 크게 꾸짖지도 않았는데...

 

그런대도 아직도 배변을 못가리니까...내가 멀 잘못하고 있는지 오늘도 하루종일 지식검색하고

 

미니핀 특성 배변 훈련 하루종일 봐도....다 똑같은 애기뿐이고..

 

여기서 보면 많은 애견인들이 강쥐랑 너무 즐겁게 생활하는것 보면 부럽고...우리 뭉크도 언제

 

배변을 가려서  같이 생활할수 있을까...걱정도 되고 합니다...

 

울타리에 어느정도 가두어둬야하는지  그리고 실랑이 뭉크를 넘 좋아해서 실랑이 일주일에 3번정도

 

집에 오는데  그때는 뭉크랑 논다고 울타리에서 풀어두곤 하거던요

 

그리고 제가 쓰레기라도 버리러 갈려고 하면 울타리를 얼마나 잘 뛰어 넘는지  번개같이 탈출해서

 

현관에다가 바로 소변을 봐버리고 낑낑거려요...

 

정말 뭉크때문에 외출은 커넝  쓰레기도 버릴때 댈고 가야댈 형편이에요...

 

전에 미스때 토이푸들 키울때는 정말 삼일만에 배변도 잘 가리던데...

 

미니핀이 디기 영리하다고 하던데 우리 뭉크만  좀  모자를 걸까요?

 

아니면 저의 훈련 방법이 잘못 댄걸까요?

 

정말 답답해서 죽겠어요....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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