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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강간율 1위의 자랑스런 Kimchi男

ㄲㄲ |2012.11.02 18:24
조회 6,048 |추천 16

한국남성의 jot이 세계에서 가장 짧다는 사실은

이제 두말하면 입아픈 세계인의 상식입니다.

jot길이, 손가락 검지와 약지의 길이 차이, 남성의 중저음의 목소리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량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도 상식이죠.

이것으로 세계에서 가장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량이 적은 남성이

어느 나라 남성인지 추론이 가능합니다.

 

jot이 짧아 슬픈 남성...

세계 어느나라의 여자도 만족시킬 수 없는 남성...

세계에서 가장 찌질한 남성...

세계에서 가장 열등감과 피해의식이 많은 남성...

현실에선 약하고 넷상에서만 강한 남성...

현실의 여성에게는 쩔쩔매면서 넷상에서만 할 말 하는 남성...

 

그렇습니다. 자랑스런 대한민국 남성입니다.

 

이 대한민국 남성의 강간율은 세계 순위로도 상위권에 랭크되고

아시아에서는 자랑스럽게도 최고의 강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테스토스테론(남성호르몬)에 대해서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많으면 분명히 좋은 점이 있지만,

(많은 근육량, 높은 발육상태, 뛰어난 운동신경, 남자다움 등등)

반대로 부정적인 부분도 있는데 그것이 바로 '충동성' 입니다.

때문에 '테스토스테론이 많이 분비되는 남성'이 많은 국가가 평균적으로 강간율이 높은 것이죠.

 

여기서 의문점이 드실겁니다.

'세계에서 가장 jot이 작은(세계에서 가장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적은)

한국남성이 어떻게 아시아를 넘어 서구권 남성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는

강간률을 보일 수 있을까' 라는 의문점 말이죠.

 

간단합니다.

한국남성은 서구남성들처럼 충동성이 높은 것이 아니라

충동성은 다른 민족의 남성보다 매우 낮지만,

그 작은 충동성마저 억누르지못하는

매우 박약한 자제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때문에 한국남성에게 붙는 '작은 일에도 화를내는'. '침착하지 못한', '냉정함이 부족한'

'조금만 성욕이 동해도 강간하는',(한국남성들은 성매매 금지법으로 강간을 합리화 시킵니다.)

등등의 수식어가 어쩌면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 남성들은 자랑스러워 해야 합니다.

서구권 남성들과 비슷한 강간 발생율을 갖고 있다는 것을...

단지 테스토스테론에 의한 '충동성'이 아니라

태생적인 전두엽 장애로 인한 '자제력'이 부족한 경우라는 점만 빼면 말이죠.

 

한국여성들은 이런 한국 남성들을 이해해 줘야 합니다. 

안그래도 세계에서 테스토스테론이 가장 낮아 열등감이 심한 한국남성에게

비수를 꼽는 짓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단지 이해해주는 것과 선택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별개의 문제죠.

김치남과의 사이에서는 열등한 김치남만 나오는 법이죠.

우수한 서양남성, 중화남성, 일본남성과의 결혼으로 열등감의 고리를 끊어야 합니다.

 

제가 묻습니다.

 

답은 뭐다??

추천수16
반대수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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