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사람마다 성격 가치관 다 다르겠지만.. 저만 이런건지..
아님 제가 이상한건지 ..
왜 자기 마눌한테 ... 자기 영웅담을 애기하는걸까요 얘를 들어 과거 누구누구랑 잤다거나
유흥 가봤다거나 (근데 난 안했어 ) ㅡㅡ 갔는데 안했어는 뭐지
결혼 날 받아놓고도.. 친구들이 바에 가자고 했는데 난 그냥 집에왓어 라던지 (당연하자나)
애들이 너 이제 늙어서 안되 라는말 하길래 발끈해서
옆테이블 여자들번호 다따다줬다 . 안물었는데? 몰라도되는걸 구지 왜 말할까요?
질투느끼라고 할 나이치곤 남자 나이가 많은데.. 결혼한 마당에 왜 허세를 부리는걸까요
내가 잘나갔었다.. 뭐 이런걸 자랑하고 싶은걸까요.. 정말 모르겠네요 평소 저한테 하는행실보면
양아치남편도 아니고.. 현재까지는 여자문제로 애먹인상황은 없는데
왜 과거 영웅담을 자꾸해서 내속을 들쑤시는지...(표현은 안해요 그냥 그랬어? 근데 그런얘기왜해? 하지마ㅎㅎ하고치워요)
내가 기분상할꺼라는 걸 못느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