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지하철 역에서 '신음 강의'를 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3일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초강력 멀티 신음 소리의 대가 낸시랭의 즉석 퍼포먼스'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낸시랭은 동영상에서 지하철 역 갤러리 광장을 찾은 사람들을 상대로 강의를 하고 있다.
그는 "일본의 신음은 '앙, 앙! 아리가토'"라고 소개하며 시민에게 다가가 말을 읊게 하는가 하면 "오르가즘은 아직 나도 경험하지 못했다"는 과감한 발언도 서슴치 않고 있다.
.
.
.
.
.
.
여러분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