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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낸시랭 선정성 논란!!

Her |2012.11.03 17:23
조회 188,705 |추천 256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지하철 역에서 '신음 강의'를 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3일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초강력 멀티 신음 소리의 대가 낸시랭의 즉석 퍼포먼스'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낸시랭은 동영상에서 지하철 역 갤러리 광장을 찾은 사람들을 상대로 강의를 하고 있다.

그는 "일본의 신음은 '앙, 앙! 아리가토'"라고 소개하며 시민에게 다가가 말을 읊게 하는가 하면 "오르가즘은 아직 나도 경험하지 못했다"는 과감한 발언도 서슴치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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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추천수256
반대수13
베플ㅋㅋ|2012.11.03 23:04
예술이라고는 하는데 뭐가 예술인지 모르겠다. 예술은 사람들한테 감동을 줘야되는거 아닌가ㅋㅋㅋ 진짜 더럽고 천박하다 ㅋㅋㅋㅋ 예술은 개뿔 그냥 민폐 ㅋㅋㅋㅋㅋㅋ
베플피융신|2012.11.03 23:12
저거 미친년아님? 왜 저런거 안잡아가고 길거리에 돌아다니게함? /ㅊㅍㅍㅌㅊ님 제가 알지도 못하면서 짓걸인다고 하셨나요? 그러는 ㅊㅍㅍㅌㅊ님은 얼마나 알고있으신지? 다른 행위 예술가가 이 강의를 했을때 이렇게 까지 이슈가 됬을까요? 아니 다른 생각있는 예술가들은 지하철역에서 이런것 자체를 안하겠죠; 생각이있다면;이렇게까지 이슈가 되고 낸시랭이 욕을 먹는이유는 낸시랭의 평소 멘탈을 사람들이 알기때문아닐까요? 반려견 죽었다면서 슬프다고 셀카 찍어올리는 여자가 이런 강의를 한다고 누가 제대로 듣기나 하겠습니까?예술의 예자도 몰라서 존 나 미안하다 씹1새 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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