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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형아여친...창피한가요?

25 |2012.11.04 03:31
조회 147,433 |추천 13

댓글 감사합니다!  글 조금 수정했고,, 기형인 부분은 귓구멍입니다 이어폰도 안들어가요,,,ㅠ

 

아.....음... 뭐라고 할까요..  25살 여자입니다..  전 선천적인 기형으로  

 얼굴에 문제는 없습니다.. 만족하면서 잘 살고 있는데...  아...자세히 말하고싶지만..그냥 이런 곳에 말하는것도 힘드네요  제 남친이 기형인부분도 다 사랑해줄꺼라고 생각했는데..  사랑한다고 말해주는데   길가다가도 기형인부분이 보여면 가려주고..또 가려주고..   물론 저도 가리지만 확 들어내주고 당당하게 생각해줬으면 좋겠어요..  심각한 기형은  아닌데.. 아 남들이 봤을때 이상하게 보일까?  이런생각이 들어요.. 저의 25년 꿈은ㅋㅋ똥머리하는게 소원이에요!!!   남들은 이해못하겠지만 한번도 못해봐서!! 수술로 고칠수 있는 기형이에요  이제 수술하는데 마음이 그냥 그래서 글을 씁니다!!   아오ㅋㅋ.. 글이 이상하다.. 
추천수13
반대수54
베플|2012.11.04 17:37
기형기형하고 남이이상하게볼까 두렵고그러시면.. 적어도 글을쓸때 제대로써야 사람들이 이해해주고 하지않을까요 그래봤자 익명사이트인데 어디가문제인지 시원히 말하고 조언을 듣지 그냥 수술로고칠수있는기형이긴한데 사람들이이상하게보나?아닌가? 남친이창피하게생각하나?아닌가? 이러시면 읽는사람은 궁금하고답답합니다... 이런식으로글쓰시면 이해가잘안되요
베플12|2012.11.04 23:39
뭔말? 글 못쓰시는 기형이신가,....
베플우와|2012.11.04 15:16
기형아는 아이한테 쓰는말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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