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 그만둔 30살 앞둔 민간인이 적습니다.
평소에 시간 날때마다 아프리카TV로 1박2일 예전에편(강호동 김C 이수근 은지원 MC몽 이승기 시절)
을 즐겨보는 사람입니다. 참..................재미 있었지요 최고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로!!
거두 절미하고 본론으로 갑니다.
우리나라 연예인 몇몇 현역 다녀온 사람들 제외하고 떳떳하게 군복무 마친 사람 몇이나 있나요?????
참.......저는 어이가 없습니다. 많이 이슈가 되었고 많은 법률적인 잣대에 많은 일들이 있었고
시간이 많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예전의 황금기때의 우리에게 많은 감동을 줬던 그때를
잊지 못하는것은 사실입니다.
왜냐구요? 정말 재미있었고 감동도 줬기 때문입니다.
혹자는 그러겠지요 다 지난일을 뭐 들먹이냐고............ㅎㅎㅎ
하지만 당신들 조차도 그때는 웃고 떠들지 않았는지요?
저는 1박2일 황금기때 특히 아무 메뉴얼없이 여행하다가 충주대를 지나가다가
MC몽이 충주대를 지나가다가 게릴라 콘서트를 제안하던 기억을 기억합니다.
탑스타로서 그냥 노래 몇곡 불러주고 돈만 받아가고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 지방대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봐준 그런 스토리....................
이런게 흔할까요? 참......연예인이라는 굴레를 쓰고 쉽게 할수 있는 일일까요 ?
TV라는 바보상자를 많이 접하고 인터넷이라는 큰 매개체를 접하면서도
저를 일깨워준 프로그램 그리고 사람.............
그립네요
MC몽 신동현 정말 그립습니다.
군대? 발치? 참나.........니들이 아끼는 군대보내기 싫은 아끼는 연예인들 많이들 아끼쇼
다 떠나서 이사람은 우리에게 적어도 인간적인 사람 사는거 같은 인간미를 보여준 사람입니다.
그것만은 기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