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때가 어느 때인데 더치안하고 결혼비용 반반을 안해요?
당연히 자기가 먹은 것은 자기가 내야죠. 거지인가요? 창녀인가요?
남자가 주는대로 받아먹게.
자기가 먹은 것도 계산 못하는 여자는 부모들에게 뭘 어떻게 배워서 그런 매너인지 여자인 제가 봐도 이해가 안됩니다. 제 주변에는 그 정도는 다 해서 그런지 그런 여자들이 한국에 있다는 자체가 쇼크네요.
결혼비용으로도 말이 많은데 저는 정확하게 5대 5로 했습니다. 비용으로 말입니다.
자기가 결혼하고 자기 가족이 될 사람인데 왜 더 부담을 해야할까요?
결혼하는 것인지 빌붙으러 가는 것인지.... 저로서는 이해가 안되네요.
물론 아주 극소수 있겠죠? 10만명 당 1명 정도? 세상에 염치라는 것이 있는데 그런 철판녀들이 많다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이야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