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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의 청순미 같은옷 입은 모델도 따라하지 못해

매너 |2012.11.05 10:30
조회 373 |추천 0

 


착한남자를 통해 재발견한 문채원의 청순매력..

이제 청순의 아이콘이라해도 무리없을 듯ㅋ

 

 

청순한 검정코트에 긴머리 흩날리는 모습이 어쩜그리 예쁘던지..

첨엔 박시연 보고 예쁘다~ 했는데

넘 화려한 외모에 금방 질리는 한편

이제는 문채원 청순미모가 더 끌린다...

 

 

같은 옷 입은 모델과 비교해보니...

진짜 문채원이 예브다는게 새삼 느껴진다

문채원이니까 저런 느낌을 낼 수 있구나 문채원 이니까 ㅠ 나는 절대 못 따라할..ㅠ

 

 

 

 

마지막 확대샷.

핑크 립스틱은 쿨톤 피부만 잘어울린다는데..

옅은 핑크립스틱이 청순하게 어울리는 여배우는 문채원밖에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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