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의 술자리에서 우연히 만나게된 너..
선생님이라고 생각들었던 너의 첫인상과는 너무다른 성격에
점점빠저드는 나를발견하였지..
그러다 나는 너가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애써 모른척을했었지..
그날 너가 술취해 한말이 나는 아직도 생생하게 생각이난다..
"내가 말하지 않은 잘못도 있겠지만 너가물어보지 않은 잘못도있어"
이렇게라도 너를만나고 싶어서 나는 애써 모르는척을했지...
그러다 결국.. 우린 6월 7일 사랑을 시작했고
그후로 한달쯤...너에게 또다른 남자친구가있다는걸 보게되었지..
나는 너가 너무좋아서.. 화가나기보다는
내가 너의 핸드폰을 보았다는 미안함에 맘이편치 않았어...
그러다 내가 변했다는너...더더 노력을 하려했지만
성에안차는 너와나는 결국 이별을 하게되었고....
너가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고 미안한 마음이커서 더이상 너를 잡지 못했어..
그다음날인 오늘
몸과 정신은 정말로 편한데...그냥 막 눈물이 새어나온다..
그 이유는 내가 사는 이 대한민국은 모든 것 이 너와의 추억이더라..
매일타는 내차안에도 웃고있는 너가 가득이고..
오늘점심은
너가좋아하는 미역국..콩나물무침...두부조림..우동볶음..
난 이모든걸 너한테 양보하려 안좋아하는 척을했었지..
그로서 오늘은 눈물에 밥을말아먹었구나..
우리가 만약 인연이라면..
만약에 너가 이 글을 보게 된다면..
너도 나처럼 이렇게아프다면..너도나처럼 이렇게 눈물난다면....
우리 처음만난 ' ㅇㅇㅇ술집'으로와줘...
처음만난그곳에서 난 매일 매일을 기다리고있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