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친구의 말을듣고 실수를 알아차리게 되었다는..
(본인_자뻑_인증샷.jpg)
...비록 여자로 태어났지만 남자같은 성격인지라 몸도 남자같아지네요.
살이 가장 많이 찐 곳은 가장 빨리 빠지는것같습니다
전글에서 자신있게 빼는법을 공개하긴했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체질은 바꾸기 쉬워도 체형은 바꾸기 어려웠습니다.
팔도 그렇고 다리모양 자체도 별 달라질게 없었구요
라인이 예뻐지려면 스트레칭같은걸 자주 해줘야된다는 말을 들었지만
전 다리위주로 사이클링이나 런닝머신을 하다보니 라인같은건 생각도 안 하고 뺄 생각만 했네요.
67kg에서 54kg로 뺀건 맞으나 아직 미용무게까지(44.8kg)는 빼보려는 중이구요
라인이 예뻐진건 아녜요 기대말아주시길 바래요 ㅠ
?
ㅋ??
뭐가 다르냐구요??
..ㅠ 저도 모르겠어요 사실..
사진으로 보이실지 모르겠으나 오른쪽사진 때는 바지가 미어터질 지경이였습니다
하필이면 당시 전신사진이란게 후드티입은거 한장이라니..
현재는 같은 반바지를 입어도 너무 커서 벨트를 해야하구요
전엔 꽉 끼어서 잡아당기는건 상상도 못 했었는데 이젠 너무 헐렁하네요..
살은 빠졌어도 여전히 안구테러1등급이네요ㅋㅋ
앞으로도 다이어트는 계속 할 생각입니다 라인 좀 예뻐지게..ㄷㄷ
안구정화사진 안 넣으면 안 되니깐
그럼 이만 마무리지을게요 톡커님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