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600일 정도 만나고있는데
간간히 결혼얘기가 서로 나옵니다..
근데 아직 부모님 한번 안봤는데 애가 인터넷을 자주해서 그런가
시댁에 대한 두려움?거부감?
이런게 좀 있는거같아요.
시댁은 부인에게 부인은 시댁에게
하기 나름아닐까요..?
여자친구랑 600일 정도 만나고있는데
간간히 결혼얘기가 서로 나옵니다..
근데 아직 부모님 한번 안봤는데 애가 인터넷을 자주해서 그런가
시댁에 대한 두려움?거부감?
이런게 좀 있는거같아요.
시댁은 부인에게 부인은 시댁에게
하기 나름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