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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아들둔 아빠의 심정

답답 |2012.11.09 13:18
조회 468 |추천 0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간단히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언제부턴가 조금씩 싸여 있었지만 최근에 일이 크게터졋어요.

엄마가 아들 핸드폰을 뺏었어요. 다들아시겠지만 요즘 핸드폰 없는 애들이 거히

없자나요.글구 애가핸폰 중독이되가고 있더라구여..그래서 엄마가 이번 중간고사

성적이 떨어지면 압수를 한다고 경고 햇거든요.근데 성적이 많이 떨어져서

압수했어요 근데 자기는 그런약속안했으니까 필요없다는 둥 아무튼 그날이후에

애가 부모와 말도않고 학교갔다오면 지방에 들어가 나오지도 않아요..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엄마가 대화를 시도를 할려고 방에 들어갔는데 다필요없으니까 나가라면서

엄마한테 심한욕을 하더라고요.거실에서 제가 그소리를 듣고 순간 이성을 잃어서

애를 심하게 때렸어요.물론 저도 순간 참았어야 했는데 못참았어요.그렇게 일이벌어진후

지금은 온가족이 대화가 없어요 .지금은 후회가 너무되네요.

아빠로써 해준것도 없이 애를 그렇게했으니 정말 난감해요.여러분 저는 어떻게 해야되죠,

답답해서 아들과 화해를 하고 싶은데 안되네요.어제도 방에 들어가 얘길할려고 하면 귀에

이어폰 끼고 들을려고도 안해요.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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