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스타 열전 그 첫번째 이야기!!
사진으로 밖에 볼 수 없는 그 남자들을!! 한번 더 사진으로 만 보는 코너!!
헐리우드의 가장 핫 한배우!!
오늘은 아래의 남자입니다.
누굴까요?
넹!! 제이크 질렌할입니다!!.
( 사실 밑에 다 써있었었죠..ㅋㅋㅋㅋ.)
영화에서 맡는 역할마다 정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데…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그냥 완전 멋지다는거!!
제가 질렌할 오빠를 처음 알게 된 건 영화<도니다코>!
속을 알 수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연기했죠.
이후 다양한 영화에서 다양한 역할을 아~~~주 멋지게!! 연기했다는거~!
이건 모두가 다 아실 영화 <투모로우>
조디악에서는 토니스타크와 함께 살인범을 추격!
이건………몸짱 페르시아왕자님♥. ♥
쌍코피 팡~팡~
근데 내가 본 영화 속의 제이크 질렌할은
폭탄으로 죽었다 살아났다를 반복하기도 하고
조커 아저씨하구 사랑도 하고 ㅜ. ㅜ
초췌해도 멋있고…..
그냥 멀 해도 다 멋있고*^^*
ㅎㅎㅎㅎㅎㅎㅎㅎ
이렇게 다양한 모습으로 연기를 하는데 보기 힘든 모습이 있죠
그건 다름아닌 머릿빨을 살릴 수 없는 스킨헤드모양!!
하지만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에서 대 출혈 서비스를!!
제이크의 맨 정수리를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엔드 오브 왓치> 라는 영화에서 볼 수 있답니다!!
다음 달인 12월 6일에 개봉 한다더군요!
역시 제이크 질렌할……..
삭발을 해도…….장난 아니심…..
실망을 시키지 않네요ㅠ,ㅠ
이번엔 정의의 경찰관의 모습으로 변신 했다던데!!
완전 기대~!
그냥 기대~!
솔직히 원빈이라도 머리털 없이 멋지기는 힘들 것 같은데… 역시 질렌할은 ^^
제이크 질렌할! 짱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