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오늘의 톡에! 올라가는
영광을 먹고, 충격을 받아서 ..![]()
(맘여린 용배어므니)
사실 전에도 몇번 올라갔지만
안오르는게 좋으쉬먀 ..![]()
막.. 댓글마다 대댓글 다는게
유일한 낙인데,
어떤 욕댓글이 올라왔을지
막 두근두근 설레임![]()
(변태인가..)
그래서 이제서야
아! 내일 주말인데
사진 올려놓고 가야해!!!!!![]()
라며 와서 끄적끄적 글을 쓰쉬먀
아무리 욕해도 ㅋㅋㅋ 난 쉬먀체 쓸거쉬먀 ㅋㅋㅋㅋ![]()
사실 나는 매우 깨끗한 편이쉬먀![]()
집에 모래가 나뒹굴어도
신경쓰지 않는 엄마땜에
난 하루에도 수십번씩 그루밍을 해야되쉬먀!!!![]()
아참, 그리고 얼마전에
뽕구가 나에게 선물을 주고 갔쉬먀![]()
그거슨 바로 턱드름이쉬먀
(빨간화살표ㅇㅇ)
뽀얀 내 2년 4개월인생에 굴욕을 줬다쉬먀![]()
혹시나 모를 전염에 대비해
온 몸 구석구석을!!!!
닦고 또 닦고 해야되쉬먀!!!!![]()
근데 참 이상하쉬먀..![]()
제일 드러운 곳이 X꼬인데 ..
아무리 기를 써도
안닿으쉬먀![]()
(늘 하던대로 .. 엄마가 닦아쥬까염?)
됐쉬먀!!!!!!!!!!!!!!!!!!!!!!
그거슨 나의 수치쉬먀!!!!!!!!!
기분이 막 꽁기꽁기 드러워지쉬먀!!!!![]()
원래부터 X꼬 닦으려는거 아니고
손닦으려고 앉은거였쉬먀![]()
거기 손에 들고있는 물티슈 내려놓으쉬먀!
다보인다쉬먀![]()
아 티비채널좀 바꿔보쉬먀..
맨날 서프라이즈만 보냐쉬먀 ..
흡쵸쵸쵸쵸쵸쵸쵸
그루밍 하는거 아닌거 같은데...?![]()
스스로 ㅉ..쫍쫍이를 하는거 같으쉬먀..![]()
(너의 육젖진 육젖...♥)
그루밍 끝내니 뽀얘진 우리 용배찡![]()
으앗!! 오랜만에!!!
하튜가 나타났쉬먀!!!!!!!♥
어릴때보다 살짝 찌그러졌지만..
그래도 좋은 하튜다 *ㅁ *♡
아 그루밍 오래 했더니
잠이 막 온다쉬먀..
피곤하니까 오늘은
이까지 하지 ..?![]()
그래서 전 동영상 모드로 바꾸고
용배찡을 꼬시기 위해
화장실로 달려갔쉬먀 ㅋㅋ
갇혀있는 엄마를 구하라! 하지만 역부족이군
그럼 애교나 부려볼까 뿌잉뿌잉
뭐 이런내용입니닼ㅋㅋㅋㅋ
소리 낮춰주세요 ..
상남자 용배찡은 안웁니다.
그저 저만 계속해서
'용배찡!용배야!김용배! 야!!!!!'를 애절하게 외칩니다..
오늘도 역시 스피커는 못들어봄ㅋ
너무 길어서 수정하려 했지만
수정모드가 절 거부해서
걍 바로 올려요 ㅋㅋㅋㅋ
그럼 다음에 또 봐요!
ㅃ_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