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냄새냐쉬먀![]()
어 떡볶이쉬먀....
오늘은 김밥까지 있다쉬먀..
나 김밥 져아하는뎅 ....![]()
밥먹기 전에는 먼저 씻어야 한다쉬먀!![]()
이케이케 손도 깨끗이 씻고![]()
반대쪽손도 핥핥핥핥![]()
나 이제 준비 다됐쉬먀!!!![]()
아~~~~
빨리 넣어라 쉬먀![]()
(아..맛있는 통큰김밥 떡볶이쉬먀..
요즘 심취해있다쉬먀...
)
아 맞다....
난 어차피 안줄꺼지쉬먀?![]()
인생 헛살았네 헛살았어쉬먀..
깍깍이 같은 엄마쉬먀![]()
나 사실은 김밥 안좋아한다쉬먀![]()
먹고 살쪄서 뚱땡이되라쉬먀![]()
(에이 ㅋㅋ 입보니까 몰래
김밥하나 집어 드신거 같은데쉬먀?ㅋㅋㅋ
)
아니다쉬먀!!!
이거슨!! 이거슨!!!!!!!!!!!!!!!![]()
뽕구가 나에게 남긴
마지막 선물이쉬먀 ㅜㅜ![]()
곰팡이 다 나아가서
이제 딱쟁이 앉은거다쉬먀![]()
에잇! 다 나아가니까
간지럽고 난리쉬먀![]()
나 요즘 아프니까 간식내나쉬먀
나가기 귀찮으면
내가 가져올까쉬먀???![]()
(안돼! 먹으면 안돼
)
왜.. 나 나가려고
일어났는데쉬먀...
먹으면 안되는 이유를 말해라쉬먀![]()
너 지금 나 간식 안준지 4일째다쉬먀![]()
맛있는 참치캔이 먹고시프담..프담프담....![]()
(너 곰팡이 완치되기전까진
간식 못준다 쉬먀 ...)
그런게 어딨냐 쉬먀!!!!!!!!!!!!![]()
헐.. 엄마 이것봐 나 다나았다쉬먀!!!
나 이제 깨끗한 남자쉬먀!!!
(아직 턱밑이 빨갛다쉬먀
)
♥
♥
어때쉬먀?
새로 집장만했쉬먀![]()
(자취녀의 잇아이템 통큰김치쉬먀ㅋ)
좀 작은거 같다고쉬먀?
그건 기분탓이쉬먀![]()
아늑하고 포근한데쉬먀..?
이집은 갖다 버리면 안되쉬먀![]()
엄마.. 자고 일어났더니
집이 없어쉬먀...![]()
(오늘 분리수거날쉬먀..ㅋㅋ
)
에휴..![]()
난 또 집없는 쭈구리 신세쉬먀..
(근데 용배찡.. 너 뱃살 그거 뭐야 .. 무서워..)
휴.. 차라리 잘됐지쉬먀...![]()
난 여기가 딱 져아쉬먀..
바닥 뜨시고 넓고 쾌적하고쉬먀![]()
아무리 뒹굴어도
발이 벽에 닿지도 않고쉬먀 ..
신세점 지겠숨돠 어머니 ㅋㅋㅋ
ㅋㅋㅋ
용배찡의 내집마련은 물건너 갔쉬먀 ㅋㅋㅋ
어차피 너 거기서
잠도 못자잖아 ..............![]()
히히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지셨쉬먀- ㅠ-
그래서 용배찡 터럭이
하이브리드 샘이솟아 리오레이비..![]()
날씨 더 추워지기전에
목욕시켰더니 온 방안에..
터럭이 그득그득...
하루죙일 콧구뇽이 간질간질하다쉬먀![]()
그럼 우리 이따 또 봐요!!!! 히히
ㅃ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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